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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창 집사님의 넉넉한 편안함이...

2006.05.19 10:30

정진방 조회 수:101

할렐루야!

마음이 분주하시지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더욱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에 헌신하실 일을 생각 하시겠지요?
늘 아름다운 이 마음을 가지신 박 집사님을 우리 모두는 사랑합니다.

아말렉 군대를 물리친 주님이 주신 능력의 모세의 손.
주님은 박 집사님을 지극히 사랑하셔서 모세의 겸손함을 가진 은혜의 모습으로 부르십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충만한 은혜로 새로남교회와 가정과 직장에 주님이 주시는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시길 소원합니다.

샬 롬! 홧 팅!
정진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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