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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재, 이정희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2006.05.19 10:16

임현민 조회 수:92

오늘도 축복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한결같은 자세로 하나님을 섬기시는 모습과 교회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대전에 이사하여 손 집사님을 순장님으로 모시고 시작된 새로남교회 다락방 교제가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새로남교회 장로님으로 권사님으로 섬기시게 되심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나님의 선한 일군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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