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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권명자 집사, 권사됨을 축하합니다.

2006.05.19 09:53

오원영 조회 수:105

당신의 권사임직을 진심으로 축하하오.
부족하고 연약한 내가 당신의 남편인 것에 감사하고
항상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순종하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소.
그동안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축복받으며 권사가 되는 이 시간을 빌어 감사와 사랑의 말을
전하오.
더욱 헌신하며 봉사하는 하나님의 귀한 일꾼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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