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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도로서 새벽을 깨우시는 어머니(김숙자집사님)...
명예권사라는 영광된 직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가족들을 위해 눈물로써 기도하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어머니와 저를 고부간의 인연으로 맺어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 인연으로 인해 제가 주님을 알게됨도 더 말할 수 없는 기쁨입니다.
어머니께서 시할머님의 손을 잡고 처음 교회에 가게된 것처럼, 저도 어머니의 손을 잡고 처음 교회에 발을 딛고, 그리고 주님을 알아가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주님의 향기가 느껴지는, 그리고 많은 믿음의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권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 막내 며느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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