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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 [블레싱부] 2026년 여름 수련회

2026.08.16 17:27

신나래 조회 수:59 추천:5

2026 블레싱 여름수련회 "너를 통해 을 받으리라"

 

블레싱 부서 여름수련회가 8월 13일 ~ 8월 15일 2박 3일 동안 

세종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련회에 더 많은 영혼들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던

우리의 기도 그 이상으로 성령님이 임재하여 주셨음을 

온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주제: "너를 통해 복을 받으리라"

강사: 이정규 목사(시광교회), 문효준 목사(새로남교회)

일시: 2026년 8월 13일(목) ~ 8월 15일(토)

장소: 세종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

담당교역자: 문효준 목사

부장: 유용만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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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블레싱의 수련회는 한 달여 전이었던 7월 초, 30여 명의 지체가 모여서

함께 기도하고 찬양했던 사전 답사의 순간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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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되어

모든이에게 주님의 은혜가 단비처럼 내려주기를 

찬양하고 기도했던 아름다운 답사였습니다.

 

 


 

 

<등록> 드디어 8월 13일 기다리던 여름 수련회의 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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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 찬무> "온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배의 포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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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의 첫째 날, 우리 합심하여 예배할 때,

산 위에서 열방까지 주님의 큰 능력이 임재하기를 뜨겁게 부르짖었습니다.

우리가 서 있는 이 자리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은혜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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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무르익어 가던 둘째 날 저녁 집회 때는 모든 것을 아시고 길을 만들어주시는 주님을 향하여 온전히 우리의 영과 진리로 충성과 헌신을 다해,

오직 주만 높이리라는 결단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은혜 충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씀> "어린양된 우리를 가장 잘 아시고 이끌어 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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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말씀으로 시광교회 이정규 목사님께서

"내 양을 먹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베드로의 실패, 회복, 소명>

인생을 지혜롭게 산다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는 현실을 인정하며 사는 것이고, 베드로의 실패는 자신이 삶의 주인이라고 확신하고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데서 드러났습니다. 우리 역시 자신의 능력과 계획을 과신할 때 실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세 번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시며 그의 실패를 정죄하기보다 은혜로 회복시키고 다시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성숙한 믿음은 "나는 신실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나를 더 아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남은 인생도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움츠러드는 삶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시 팔을 벌리고 사람을 섬기며 그분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동체 활동> "단합의 온도. 1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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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활동시간에는 조별로 서로 단합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씀> "어린양된 우리를 가장 잘 아시고 이끌어 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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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말씀으로는 문효준 목사님께서 "우리는 다 양 같아서"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무게가 무거운 양은 몸이 뒤집혀 버리면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목자가 직접 양을 일으켜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삶의 무게에 눌려 스스로 일어설 수 없는 순간을 마주하게 될 때, 

우리의 목자 되시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내밀어 주시는 은혜의 손길이 없다면,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도,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음을 느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 말씀 역시 문효준 목사님께서 "복 주실 주님의 통로 Response!" 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비가 오는 날 그릇을 올바르게 두면

빗물을 담아둘 수 있지만, 올바르게 두지 않으면 빗물을 담을 수 없듯,

주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우리 또한 주님을 향한 올바른 마음가짐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기도회> "무릎으로 도고하는 블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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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 시간에는 각자의 개인 기도뿐만 아니라, 블레싱 지체들이 서로를 위해

도고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기도 제목을 품고 함께 기도하며,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따뜻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셀레브레이션> "하나님 앞에서 기쁨으로 춤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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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브레이션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을

마음껏 기뻐하고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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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6년 블레싱 여름수련회 기간 동안 함께 울고, 웃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받은 은혜로 "너를 통해 복을 받으리라"라고 하신 이번 주제처럼, 우리의 이웃, 직장,

지역사회에 복을 전하는 블레싱 부서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축복의 통로 블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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