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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사람 (느헤미야 2:11-20)

 

은혜가 풍성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선물로 우리의 품에 안겨주신 올 한해 2025년! 사랑하는 우리 새로남 가족 한 분 한 분이 우리 주님과 가장 친근하게 밀착하여 동행하는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홍해를 가르는 일은 주님께서 이루셔야 하지만 각자 지팡이를 들고 홍해 앞에 서는 일은 우리의 의지적 결단입니다.”

 

“감사가 없는 삶은 결코 없습니다. 성도가 성도답게 되는 일은 감사입니다.”

 

“은혜를 맛본 사람은 그 맛을 압니다. 은혜를 더욱 사모합시다.”

 

“성도는 변질되지 않기 위해, 또한 거룩한 변화를 위해 날마다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이 필요합니다.”

 

“교회 안에서 갈등하지 말고, 교회 간에 서로 경쟁하지 말고 서로 높여주고 칭찬하고 박수쳐 주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올 한해 힘써 사랑을 실천합시다.”

 

“우리의 믿음은 언제나 부족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충분한 믿음은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도전하면 결과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여러분, 지난 한 주간 동안에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 위하여 어떠한 마음의 고민이 있었습니까? 우리나라가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데 하는 거룩한 고민이 있었나요? 하나님의 일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먹고 마실 것 있으니 이건 다 됐다 하고 마음을 푹 놓는 사람들, 생각이 없는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꿈을 잉태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정의,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사람들에 대해서 불타는 열망을 가지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꿈을 심어주십니다. 반 성경적, 반 교회적 소식을 들을 때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것을 가지고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 사람들, 그 마음속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꿈을 담아주십니다.

 

사랑하는 새로남교회 성도 여러분, 먼저 하나님과 활짝 열린 관계를 맺으십시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모든 장애물을 믿음으로 뛰어넘으십시오.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힘 있게 펼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지고 미래를 여는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 : 오정호 담임목사와 아름다운동행 30주년 기념책자와 부스

2024년 12월 담임목사 오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