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작성일 | 20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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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링크 |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8090 |
| 언론사 | 기독신문 |
| 기자 | 노충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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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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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2026.08.05 11:45
할렐루야! 정도목회 30년, 하나님만 신뢰하며 걸어가신 목사님의 귀한 사역을 보며 항상 도전받습니다! 이 나라와 열방, 다음세대를 위해 달려가시는 목사님의 모든 사역과 순간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일하심이 충만히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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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말씀대로 한국교회가 신앙생활이 생활신앙으로 살아간다면 분명 한국교회의 부흥이 다시 일어날거라 기대됩니다. 목양일념, 정도목회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목양해오신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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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30년간 맡겨진 양떼를 위해 정도목회와 사랑을 해오신 우리 목사님의 사역에 감탄하고, 감동이 됩니다! 모든 목회자는 강단에서 선포한 말씀으로 빚어진 삶으로 말해야 합니다라고하시며 선포하신 말씀을 그대로 삶에서 녹여내며 매주 살아내시는 모습과 설교도 도전이 됩니다. 한결같으심과 실제적 모범은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이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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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제자훈련 목회철학으로 오직 목양 한 길을 걸어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아닌 주님만 바라보는 정도목회의 길을 걸어오신 덕분에 저희 새로남 가족들이 든든한 신앙의 뿌리 위에 설 수 있었습니다. 새로남기독학교 정식 인가와 총신대 명예박사학위, 모두 하나님께서 지난 세월의 헌신에 응답하신 주님의 은혜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지켜주시고, 목사님을 통해 흘러가는 은혜가 새로남 공동체와 다음세대, 그리고 한국교회 전체에 계속 부어지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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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목회는 화려함이 아니라 한결같음이라는 것을 목양일념 정도목회로 30년간 한결같이 달려오신 목사님의 삶을 통해 다시 배우게 됩니다. 목양일념으로 걸어오신 그 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앞으로도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목사님의 걸음을 힘 있게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힘있게 달려오신 목양일념의 목회 본질을 배우게 됩니다. 한 영혼을 세우고 다음세대를 살리며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끝까지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