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주일학교 [헤세드 고등부] 2026년 여름수련회 "위로"
2026.08.02 03:25

안녕하세요 헤세드 고등부 입니다!
큰 위로가 되었던 헤세드 여름수련회를 소개합니다.
헤세드 고등부의 수련회는 7월 23일~25일이었지만
그보다 한 주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첫째, 선생님들의 마음담은 금식 기도

둘째, 수련회를 위한 학부모 기도회 & OT

셋째, 예람, 선생님, 학부모가 참여한 3일에 걸친 새벽기도회.



-------------------------------------------------------------------
첫째날
짐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수련회 장으로 출발했습니다!

개회 예배 및 오티

점심을 먹고 ^^

리더 예람들이 직접 준비한 공동체훈련
매우 다양한 활동의 진행까지 맡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리더 예람들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식사 후 휴식 시간을 가지고~
찬양시간


찬양하면 빼놓을 수 없는 찬양팀도 소개해야겠죠?!
학교 생활을 하면서도 연습한 찬양, 찬무팀!

대학, 청년부 선생님과 지원 나온 악기팀!

헤세드 고등부에 2번째로 찾아오신 박진기 목사님의 설교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위로와
하나님께로 위로 향하는 삶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첫째날 기도시간

기도회를 마치고
얌얌 3가지 브랜드의 치킨타임~


벌써 하루를 마치기 아쉬우니
캔들파이어
2부와 3부, 1,2,3학년을 만나며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둘째날
아침은 대학부 선생님들이 준비한 공동체 추리활동
팀별로 방을 돌아다니면서 힌트를 얻고 추리를 합니다.












점심을 먹고~
선생님들이 준비하신 학년, 반별 GBS 및 활동
예람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준비하신
특강, 야외활동 및 간식에서 선생님들의 헌신이 돋보였습니다.














고3기도회
고3기도회는 꼭 참석하고 싶다는 예람이 있을 정도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선생님들과 리더 예람들도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저녁 말씀을 듣고

둘째날 기도시간
첫째날과 다른 점!
예람들은 등 뒤에 직접 작성한 기도제목을 붙였습니다.

수련회 동안 함께한 조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헤세드가 하나되어 원을 이루고

학년별, 대학부 선생님들,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고



그리고 목사님을 위해

둘째날 간식
맛난 간식을 먹어서 힘을 내고


기쁨의 셀레브레이션 후 둘째날을 마쳤습니다.
---------------------------------------------------------------------------------
셋째날은
폐회 예배 후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고등부에서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찾아와
사랑을 흘려보내준 대학부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하나님께 위로받고
하나님을 향하여 up
하나님과 동행하는 with lord
목사님과 선생님들과 예람들
이곳이 하나님 나라, 헤세드입니다.
---------------------------------------------------------------------------------
예람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학부모님

수련회장 답사를 위해 왔다가
선생님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블레싱부서

그리고 기도와 시간과 물질로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댓글 9
-
송지영
2026.08.02 09:12
-
김준엽A
2026.08.02 10:01
와! 윤형원 쌤께서 수련회 전체를 한번 되돌아볼 수 있도록 사진을 정리해서 올려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위로’란 주제로 진행되었던 2026 헤세드 여름수련회!!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 예람들이 말씀으로 '위로'받고 믿음이 '위로'(up) 한층 더 성장한 줄 믿습니다!은혜로운 수련회가 되도록 애쓰신 우리 이지현 목사님과 마음 다해 기도하고 섬겨주신 모든 선생님들, 기도와 후원으로 지원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수련회를 통해 받은 은혜가 일상에서도 이어져 승리하는 헤세드가 되길 기도합니다. 헤세드 화이팅!!^^ -
유태완
2026.08.02 15:51
“위로”의 주제로 뜨거운 여름에 더위를 잊을만큼 은혜 충만 말씀 충만 기도 충만 그리고 재미 충만까지 예람들에게 위로와 위에 계신 주님만을 바라보는 삶을 살기를 결단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이지현
목사님과 함께 열심으로 헌신하신 부장 집사님 및 모든 헤세드 교사들 그리고 예람들에게 가까운 인생의 선배이자 믿음의 멘토로 함께한 빨간조끼의 대학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헤세드 화이팅 ^^ -
신현구
2026.08.03 07:35
뜨거웠던 날씨만큼 헤세드 고등부의 뜨거웠던 은혜 가득한 여름 수련회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열정적으로 준비하신 목사님, 도움을 준 핼퍼 선생님, 악기팀, 찬양 찬무팀, 부장선생님, 총무단, 한 사람의 예람들이라도 참석하게 하느라 열정을 쏟아부으신 각 학년 선생님들, 맛있는간식으로 잘 섬겨주신 회계 집사님들...무엇보다도 여러 어려운 여건 가운데 은혜받겠다고 참석한 우리 예람들....모두가 하나되어 최상의, 최고의 수련회를 만들었습니다.
받은 은혜 잘 간직하고, 이 뜨거운 여름 은혜 가득한 날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헤세드 고등부 화이팅^^
-
박정규C
2026.08.03 10:23
은혜 가득했던 2026 헤세드 여름수련회, 주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2박3일이었지만, 은혜로 채워주신 주님 덕분에 모든 순서를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헌신해주신 이지현 목사님과 부장 집사님, 임원 선생님, 각 학년 선생님들, 헬퍼 선생님들, 찬양·찬무팀과 악기팀, 그리고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새로남 모든 믿음의 가족들과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은혜받고자 했던 우리 예람들의 모습이 이번 수련회의 가장 큰 은혜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받은 위로와 은혜가 일상 속에서도 계속 이어져, 모든 순간 승리하는 헤세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강동은
2026.08.03 10:26
수련회를 통해 주신 은혜가 우리 예람들의 삶 속에 계속 남아,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드러내며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뜨겁게 기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찬양과 말씀, 그리고 회복이 함께했던 귀한 수련회는 목사님과 임원단, 찬양팀, 리더반, 헬퍼 선생님들,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의 섬김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무엇보다 "기도회가 가장 좋았다"는 예람들의 고백을 들으며, 우리 생각보다 훨씬 성숙하게 믿음으로 자라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수련회가 더욱 기대되고 소망되는 것 같습니다.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일상에서도 이어가며 삶의 예배자로 살아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든 헤세드, 화이팅!!!
-
2026 헤세드 여름수련회를 통해 '위로'의 은혜와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목사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모든 예람들이 한 마음으로 공동체를 이루어, 함께 기도하고 함께 울고 웃으며 보냈던 여름 날의 시간들이 정말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신 목사님, 부장 집사님, 총무 집사님들, 회계 집사님들, 모든 선생님들과, 특별히 준비와 진행과 정리까지 고생 많으셨던 모든 헬퍼 선생님들과 26 리더들에게 마음 담은 감사를 드립니다! ❤️
-
안희영
2026.08.03 18:53
수련회의 주제인 '위로'로 함께 모인 예람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하나님의 진정한 위로를 맛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줄로 믿습니다.
나아가 헤세드 고등부를 향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계획을 기대하게 되는 수련회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하늘 위로 올려보내는 삶이 되길 바라며 하나님과 평생을 동행하기로 결단하는 삶의 예배가 드려지길 기도합니다.
수고하신 목사님과 부장집사님, 임원진들과 선생님들, 헐퍼로 수고해준 대학부의 지체들과 고2 리더들의 섬김과 헌신에 감사와 축복을 드립니다.
-
시대의 등불같은 예람 한 명 한 명을 품고 기도하며 나아갔던 26년 헤세드고등부 여름수련회를 통하여 여전히 하나님은 우리 어린 영혼들을 찾고 계심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점점 더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작금의 현실을 마주하며 교사로서 만감이 교차하지만 수련회는 예람과 교사 모두에게 소망의 불빛을 밝혀주는 것 같습니다. 가장 절실한 시기에 유일한 소망되시는 하나님께만 매달리는 고3들과 등 뒤 깨알같은 글씨로 기도제목을 적고 간절히 하나님을 찾은 고2,고1 우리 예람들을 바라보면 아직 소망이 있음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수련회를 통해 '빛'을 보게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준비에 힘써주신 이지현 목사님과 김준엽 부장집사님, 임원단 선생님들, 각 반 선생님들, 그리고 대학부 지체의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기도로 동역해주신 목사님과 학부모님들 그리고 함께 온마음 다해 참여하며 예람들과 2박3일을 보내주신 선생님들의 사랑가득담긴 헌신에 감사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