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방법 : 여름 방학 시즌 동안 일상에서 주변 사람들 (동료, 가족, 노방 등)에게 복음을 전하고, 인증샷을 홈페이지 메인화면 > 전도챌린지 사진마당에 남겨주세요. 사진과 함께 에피소드나 체험담도 나눠주시면 더욱 풍성합니다.
참여기간 : 2026년 7월 12일(주) ~ 8월 30일(주)
모범사례 선발 : 모범적인 복음전도 사례는 9~10월호 새로남지에 기고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
하나됨으로~ 믿음으로!!
주님께로 나아가는 31기 남제자 2반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 안에서 전도 챌린지에 참여하고자 남제자 2반도 함께 모였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우리 죄를 사하셨으며
다시 부활하시어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주의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어 그분의 사랑을 전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지경을 넓히고 그 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달려갑니다.

전도의 사명으로 나아가기 전에
전도 물품을 준비하기 위해 주차 봉사 후에 모두 모였습니다.
총무 집사님께서 모든 준비를 하신 덕분에
전도용지만 함께 쏘옥~ 넣는 중요한 임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제자반 기도회 후에
교회 근교에 있는 수목원에서 2명씩 짝지어 전도를 진행하였고
전도 이후에 나눔을 하면서 잠시나마 각자의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제자 2반의 전도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감상하며 전도챌린지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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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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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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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2026.07.27 09:19
전도는 늘 부담스러운 사명이었습니다. 복음을 거절하는 사람들의 시선과 말이 곧 나를 향한 거절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전도에 관한 말씀을 들으며, 그들이 거절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주님이라는 사실과 나는 씨를 뿌릴 뿐 거두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도에서도 웃으며 전도지를 받아 주는 분들이 있었지만, 어떤 분은 전도지를 건네려는 저희에게 공격적인 말투로 말씀하셨습니다.
“수목원에서 종교 활동을 하게 되어 있어요?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왜 이러는 거야. 기분 좋게 왔다가 짜증 나게.”
예전 같았으면 이곳에서 전도가 가능한지 따지거나 억울한 마음을 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일에도 사랑과 화목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인사드린 뒤, 마음속으로 그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후에도 인사를 하자 빠르게 다른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분, 공격적으로 “됐어요”라고 말하는 분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예전처럼 마음에 상처가 남거나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전하셨지만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을 바라보실 때도 이런 마음이셨을까?”
전도란 내가 반드시 열매를 확인하는 일이 아니라,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는 순종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전도의 기회가 주어질 때 피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며 참여하고 싶습니다.
31기 남제자 2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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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22
직장 후배에게 복음을 전해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다가 곧 새생명축제가 있음을 알고 슬슬 연락을 해보려는데, 인사이동으로 자주 보기 어려운 곳으로 후배가 가겠되었습니다. 전도도 타이밍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전도를 부담이 아닌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으로 여기며, 생활 속에서 기쁨으로 생각하고. 작은 만남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복음전도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