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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 [목양2팀] 교구연합예배 Give thanks to the LORD
2026.07.15 21:53
우리가 드릴 유일한 선물, "감사"

총 42개 다락방 330명 영가족들의 뜨거운 감사고백과 말씀의 은혜가 충만했던 목양2팀의 교구연합예배 후기를 올려드립니다.
비전센터 지하 체육관에서 진행 되었던 이번 예배는
상반기 다락방 모임/심방을 은혜롭게 마무리하며 모든 믿음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이 시간은, 단순 반복되는 행사를 넘어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확인하는 감사와 감격, 감탄이 더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입구부터 뿜어내는 감사의 열기!
예배 시작 전부터 체육관 입구는 이미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권진욱 순장님이 준비한 힙한 포토존과 7080 감성의 설레는 뽑기 이벤트를 한 성도님들의 얼굴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713_000251344_15.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517/685/002/ea3a517e7239138c12c864a382060133.jpg)
마음을 예열하는 뜨거운 울림, 경배와 찬양!
7시 15분,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이 시작되자 체육관의 공기가 바뀌었습니다. 마음을 다한 찬양은 성도들이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도록 돕는 은혜로운 마중물이 되었습니다.
찬양 셋리스트 (Setlist):
1. 왕 되신 주께 감사하세
2. 기뻐하며 왕께 노래 부르리
3. 오직 예수 뿐이네
4. 감사 (후렴, 주님 감사해요)
Worship 한마음으로 드린 예배의 시작
본격적인 예배는 이택준 집사님의 사회와 제영광 집사님의 간절한 대표기도로 경건하게 문을 열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말씀으로 깨어난 기적의 간증
이번 감사예배의 큰 정점은 월평1다락방 장진우 집사님의 간증 "주의 음성을 듣고 깨어나다"였습니다. 과거 뇌출혈이라는 절망적인 사고로 생사의 기로에 섰지만, 평소 붙들었던 주님의 음성이 집사님을 흔들어 깨우셨습니다. 기적적으로 살아난 후 매일 새벽 지하철 첫 차 큐티로 하루를 여는 집사님은 "말씀은 제 생명이요 마르지 않는 샘"이라며 목양2팀 모두에게 큰 도전을 주었습니다.
그 은혜와 감동을 이어 30기 사역훈련생, 31기 제자훈련생 14명이 올린 "범사에 감사를 찾으리" 특송은 예배의 열기를 정점으로 이끌었습니다. 박진영B 집사님의 지휘 아래 고난 중에도 마르지 않는 감사를 찾겠다는 이들의 진심 어린 화음은 우리 모두의 공동체적 고백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깨우는 강력한 선포: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셔서 감사합니다!"
차현주 목사님은 시편 118편 28절을 통해 우리 인생을 바꿀 '감사의 절대 원리'를 선포하셨습니다
1.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Think)의 크기요 믿음의 크기
2. 감사는 없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여 이미 있는 은혜를 길어 올리는 것!
3. 만 가지 은혜 앞에 우리가 드릴 단 하나의 선물, 오직 감사.
4.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라는 근거. 나를 위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신
십자가, 그 위에서 확증하신 선하심(롬8:32)
5. 감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있어야 할 '거의 모든 것’
6. 감사를 잃는 것은 신앙의 전부를 잃는 것. 범사에 감사하는 인생이 되자!
330명의 고백이 하나 된 '감사 5행시'
2부 페스티벌의 백미는 330여 명 다락방 전원이 참여한 감사 5행시 영상이었습니다. 제작한 영상 속에서 "무조건 감사", "범사에 감사"를 외치는 목양2팀 식구들의 미소는 상반기 동안 우리 공동체에 부어 주신 하나님 은혜의 총합이었습니다.
![[크기변환]목양2팀 교구연합예배 _ 감사 고백.mp4_20260715_185205.999.pn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517/685/002/4174242473ff71b83fa8c915759f2ef0.png)
![[크기변환]목양2팀 교구연합예배 _ 감사 고백.mp4_20260715_185344.246.pn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517/685/002/17d9637d64c262e8fe5a88e291ae1c10.png)
웃음과 교제가 넘치는 감사 페스티벌
이어진 2부 감사 페스티벌의 문을 연 것은 목양2팀의 사역훈련생이자 월평5다락방의 숨은? 아니 오픈된 보석 ^^ 서은성 집사님이 새로남교회의 라이징 '실버스타(Silver Star, 恩星)' 로 화려하게 데뷔한 무대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활약이 기대됩니다 ㅎㅎ)
1. 감사 피켓 게임: "감! 사!" 피켓을 따라 하며 온몸으로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2. 감사 비행기 날리기: 아이들이 적은 감사의 소망들이 체육관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온 마음을 담은 사랑의 고백, 목사님 가정 축복
페스티벌의 열기가 무르익을 무렵, 이번 연합예배의 또 다른 주인공인 차현주 목사님 가정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목사님 가족이 무대 앞으로 나섰을 때, 체육관 안은 성도님들이 쏟아낸 사랑의 에너지가 그야말로 뿜뿜 이었습니다.
특히 말씀을 사랑하는 목사님으로서 우리 교구를 위해 늘 눈물로 씨름하시는 목사님과 그 곁을 든든히 지키며 동역하시는 사모님, 그리고 예쁘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향한 성도님들의 진심 어린 고백이 전달되었고 목사님 가정 또한 성도님들에게 정중히 인사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42명의 순장님들 축복 & 장로님의 축복의 인사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감사이자 가장 좋은 선물은 우리 순장님과의 만남임을 고백했고, 순장님과의 교제 속에서 믿음의 복을 풍성히 누리길 축복하며 응원했습니다.
이어서, 목양2팀의 유일한 장로님이신 김종원 장로님께서 두가지 힘찬 구호와 함께 축복의 인사로 목양2팀을 격려하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1. (장로님) 목양2팀 (다같이) 온통감사!
2. (장로님) 목양2팀 (다같이) 나는 1독 하겠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715_231712516.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517/685/002/28a70470b9b29d3c59929bf571ace894.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715_231712516_01.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517/685/002/5ebb9c4ac249a18ecb988941abebb21d.jpg)
단체 사진의 기쁨
이번 행사의 대미는 함께 찍은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42개 다락방, 330여 명의 믿음의 식구가 한 앵글에 담긴 이 사진은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일구어온 '감사의 열매'를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이었구요
순장님들의 축복 속에 울려 퍼진 미소들은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은혜의 장면으로 남을 것입니다
섬기신 분들 (감사의 동역자들)
- 총괄 디렉터 : 김지엘 집사(부부5교구장, 월평11 순장)
- 격려 및 축복 : 김종원 장로(남11 순장)
- 예배 사회 : 이택준 집사(월평12 순장)
- 대표기도 : 제영광 집사(월평14 순장)
- 간증 : 장진우 집사(월평1)
- 디렉터 : 최무열A 집사(부부4교구장, 월평1 순장),
문찬기 집사(부부6교구장, 월평15 순장),
이규하 집사(남2교구장, 남10 순장),
김유미 권사(여3교구장, 이슬 순장),
박윤옥 권사(여4교구장, 언약 순장)
- 찬양팀 : 박경하A 집사(월평18 순장), 김정환A 집사(월평15),
강은혜C 집사(월평1), 이지정A 집사(월평5),
김지숙C 집사(하늘소망), 홍성애 집사(월평12),
전신애 성도(월평17), 이솔 집사(월평10),
김치원 집사(월평3), 송찬 성도(월평17)
- 음향팀 : 박정규C 집사(월평2 순장), 유광백 집사(월평17)
- 특송팀(목양2팀 제자사역훈련생) :
김보경H/김성식D/송선미/이희경A집사(30기사역),
고은빈/김치원/백지욱/안선영A/우두제/이지정A
차재근/최원영/홍은주A집사(31기제자)
박진영B 집사(지휘, 새롬), 한혜은 집사(반주, 월평16)
- 2부 페스티벌 : 진행 서은성 집사(월평5),
보조 월평5 강현철 순장, 김범준 성도
- 준비팀 : 박정규C 집사(월평2 순장),
이세호A 집사(월평13 순장), 이영준A 집사(월평20 순장)
- 안내팀 : 박민혜 집사(순종 순장),
- 간식팀 : 김응자 집사(서로보아 순장)
- 이벤트 : 권진욱 집사(남7 순장)
- 데코팀 : 장현희 집사(하랑 순장)
- 영상편집 : 홍석환 집사(월평4 순장)
- 사진영상 : 차종만 집사(월평17 순장), 차재근 집사(남11)
전체 사진은 여기 클릭 --> https://drive.google.com/drive/mobile/folders/19mDRA-kejJildUvESYY4mmqwCJCLWYRm?usp=sharing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린 70여 명의 스태프와 마음 다해 예배한 330명의 성도님들이 함께 만든 『감사 목양2팀』 의 교구연합예배를 마무리하며
주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셔서 정말 행복합니다!“
우리가 드릴 유일한 선물은 감사입니다.
Soli Deo Gloria, Praise The Lord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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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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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A
2026.07.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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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감사하라’(Give thanks to the LORD): 우리가 드릴 유일한 선물, 감사!]
'내 안에 얼마나 많은 감사가 있는가.'
'나는 주님께 감사를 얼마나 어떻게 표현하는가.'
'정말 나는 내게 주신 모든것에 감사하는가'
'나는 내 교회에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가'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며 맞이한 예배였습니다. 하나하나 답을 찾으며 예배가 무척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예배를 통해 맥추감사절의 감사를 이어갈 수 있어 기쁜 마음이 들었고 예배의 기획과 준비의 과정들, 현장당일 예배를 섬기기 위한 손길들과 참여의 발길들 모두가 감사함으로 다가 왔습니다.
예배의 모든 순서 역시 '감사'라는 테마로 일관되게 진행되었습니다.
교구목사님의 설교시간과 이후 이어진 기도시간은 그야말로 압도적인 감사의 은혜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를 잃는 것은 신앙 전부를 잃는 것" 차현주 목사님의 부르짖는 설교말씀에 감사를 넘어 감동과 감탄까지 느꼈습니다. 성령께서 감사를 고백하는 우리 목양2팀 영혼들 모두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그 한계와 깊이는 내가 깨달을 수 조차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예배를 통해 차현주 목사님 가정을 목양2팀 모두 마음담아 축복해 드릴 수 있어 참 의미있었습니다!
정말 빈틈 하나없이 빼곡하게 짜여져 있는 목사님의 심방스케쥴을 볼때마다, 오만가지 생각과 감정이 들곤 하는데요... 그 스케쥴 보면서 제일 먼저 떠올랐던 건 목사님의 가정이었습니다.
"우리는 예외없이 목사님의 시간과 정성, 기도를 선물로 받으며 신앙을 유지해 가고 있는 거구나."
신실하게 움직이는 목회자, 그리고 그 목회자 가정의 고요하고 묵묵한 인내!
단상 위 사모님과 하랑, 이랑의 미소를 보며 목회자 가정의 삶과 사명, 헌신을 서투른 마음이지만 가늠해 보기도 했습니다. 목양2팀 가족들 모두가 동일한 마음이었을 겁니다
언제나 성실과 열심, 신실함으로 애써주시는 교구장님들의 헌신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소중히 여겨주셔서 귀한 교구연합예배를 계속 함께 섬겨 나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요^^
각 영역에서 팀장을 맡아 책임감 있게 예배를 준비해주신 순장님들과 제자사역훈련생 집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순종과 자원하는 마음으로 목양2팀 모든 다락방이 '감사5행시' 영상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과 진행, 제작해주신 홍석환 집사님 감사합니다. 전무후무한 영상 작품입니다!
2부 감사페스티벌 준비해주신 팀장 강현철 집사님과 월평5다락방, 금같은 즐거움과 웃음을 선물해주신 실버스타 서은성 집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감사비행기 날릴 색종이 사이즈와 두께까지 고민하며 회의를 거쳤습니다! 최고로 멋진 팀워크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과 편집, 한땀한땀 정성과 고민으로 작성하여 감동과 은혜의 글을 올려주신 차종만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Give thanks to the LORD
-
와우!
이제까지 이런 후기는 없었다!
차종만 순장님, 최고의 후기입니다! -
장현희A
2026.07.16 16:46
지난 목양2팀 교구연합예배는 정말 은혜와 감사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상반기 동안 각 다락방에서 쌓아온 감사의 고백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참 뜻깊었습니다. 장진우 집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말씀의 힘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훈련생분들의 특송과 차현주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감사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감사 페스티벌의 여러 프로그램 덕분에 다른 다락방 식구들과도 가깝게 교제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330여 명이 함께 감사를 고백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한 가족임을 새삼 느꼈습니다. 준비해 주신 모든 순장님과 섬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크기변환]목양2팀 교구연합예배 _ 감사 고백.mp4_20260715_184903.353.pn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517/685/002/ac1c4eef42f543512f1affc900287a34.png)
![[크기변환]목양2팀 교구연합예배 _ 감사 고백.mp4_20260715_185042.901.pn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517/685/002/bb2fc5dfc8f89164544e77164d30f2c8.png)

차재근 집사님, 차종만 순장님, '차차' 콤비 두 분 집사님께서 사진을 찍고 편집하시고 올려주시니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보며 교구예배를 리플레이 하는 듯 은혜가 넘칩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목양2팀 모든 교구가 무더운 여름 감사로 시작해서 성경정독의 기쁨으로 마무리 되는 여름 방학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