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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교구별 연합예배를 맞아 새로남의 자랑인 대학1부 마하나임과 대학2부 이반젤리스트도 함께 벧엘센터 4층 믿음홀에서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2006년 대학부의 부흥 성장으로 1,2부가 분립하고 20년이 지났지만, 주님 안에서 우리는 한 공동체임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학2부 아리엘 찬양팀의 웰컴 축복송과 찬양으로 함께 예배를 향한 마음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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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1부 유재은 간사가 대표기도로 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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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2부 이동건 목사님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누가복음 15장 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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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충돌시킬 때,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의 크기가 확인됩니다.

2.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3. 이러한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바로 수련회의 현장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함께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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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시간 가운데 수련회를 섬기는 대학1,2부의 섬김이(국장, 팀장)들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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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이후에는 부서를 섬기는 간사, 마을장, 순장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대학1부 우성현 목사님 가정 (박성아 사모님, 하루, 하나)과 대학2부 이동건 목사님 가정 (방자륜 사모님, 온하, 온서)도 함께 축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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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특별 순서로 대학부를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오정호 담임목사님께서 축복과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행정으로 섬기시는 이한균 목사님께서도 따뜻하게 격려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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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7월 15일 수요일부터 7월 18일 토요일까지 대학부 여름수련회가 진행됩니다. 이번 대학부 연합예배는 수련회로 나아가는 출정식으로서 마음을 준비하며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복음의 능력을 뜨겁게 경험하고 변화된 삶을 가정과 캠퍼스와 일터에서 살아내도록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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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나임 화이팅!

이반젤리스트 화이팅!

새로남 대학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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