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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별 [목양5팀]교구연합예배(26.07.12)
2026.07.13 17:03
지난 12일 주일 저녁 글로벌홀에서 열린 목양 5팀 교구연합예배. 함께 예배하고, 함께 웃고, 함께 교제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공동체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날의 은혜로운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1. 예배를 위한 준비
교구연합예배를 위해 많은 성도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기쁨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안내와 장식, 간식 준비와 행정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려진 헌신으로 모두가 은혜롭게 예배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2. 하나님께 올려드린 찬양
찬양팀의 인도와 특송을 통해 온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3. 말씀과 기도
이일근 장로님의 은혜로운 대표기도에 이어 김지원 목사님께서는 '교회의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진정한 교회는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서로의 연약함을 품고 사랑으로 세워져 가는 영적 가족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양 5팀 모두가 주님 안에서 더욱 하나 되어 서로를 격려하고 섬기며, 복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며 큰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군 복무 중인 지체들과 다음 세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 그리고 각 다락방 공동체를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하며 기도했습니다. 서로의 삶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과 은혜를 구했고, 우리의 기도가 공동체를 더욱 굳건히 세우는 믿음의 씨앗이 되기를 함께 소망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 함께 웃고 하나 된 교제
예배 후에는 순장 소개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세대와 다락방을 넘어 함께 웃고 교제하며 더욱 하나 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5. 감사의 마음으로
함께 섬겨주신 모든 봉사자들과 참석한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하나 되게 하신 공동체의 은혜를 기억하며, 앞으로도 주 안에서 함께 걸어가는 목양 5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6. 섬겨주신 분들
-. 간식 준비 및 배부 섬김 - 금지영 순장님 외 여 9교구 순장 일동
-. 홀 꾸밈 섬김 - 민귀홍 순장님 외 여 10교구 순장 일동
-. 안내 - 이희두 순장님 및 여제자훈련생 일동
-. 행사사진 및 단체촬영 : 김형중 순장님
-. 경배와 찬양
인도 - 선한샘 순장님
특송 - 서윤정, 엄혜진 집사님
싱어 - 양인혜, 한민지, 임지은, 조인형, 김학현, 윤영종 집사님
악기 - 김지은, 최미리, 백진민, 김용익, 엄태석 집사님
음향·기술 - 이희욱, 이병철 집사님
사회 - 김태수 순장님
대표기도 - 이일근 장로님
말씀 - 김지원 목사님
-. 해피타임 레크리에이션 : 최영진 순장님
-. 회계 및 광고 - 정종훈 순장님




하나님께서 하나 되게 하신 공동체의 은혜를 기억하며, 다음 교구연합예배에서 더욱 기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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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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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A
2026.07.13 18:06
영가족이라는 말이 너무나도 와 닿는 목양5팀이 하나되어 기쁨으로 예배하고 감격하며 기도하는 귀한 연합의 시간이었습니다. 한 영혼, 한 가정, 한 다락방, 한 교구, 한 목양팀이 함께 지어져 가는 작은 교회가 되어 만남과 예배와 교제의 시간시간마다 채워주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청년부 담당이셨을 때 홈그라운드였던 글로벌홀 1층에서 말씀으로 감동을 주신 김지원 목사님과 섬김의 대명사 목양5팀 순장님들, 집사님들,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음 교구연합예배가 무척 기대됩니다. 5복의 은혜!! 성령충만 목양5팀!! -
함께 하는 영가족의 은혜를 함께 누리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영가족의 하나됨을 위해 몸소 섬김으로 함께 하신 모든 교구장님들, 순장님들께도 큰 감사와 축복의 말씀드립니다. 계속되는 은혜의 여정에 함께 해주실 모든 분들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목양5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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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은혜로운 교구 연합예배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순서를 맡으신 모든 순장님과 교구장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섬겨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의자를 준비하고 배치할때도 솔선수범해주시고 자리를 찾으며 머뭇거리는 성도님들을 자리를 재빨리 안내해주시고 간식과 답례품을 준비해주시는 손길, 데코해주시고 안내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합력하여 교구연합예배를 지어주심에 감사한 저녁이었습니다.
김지원 목사님의 간증이 담긴 솔직한 고백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거해주신 설교시간은 은혜와 영적인 감동이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양 5교구의 비타민 최영진 순장님의 재밌고 유익한 레크레이션을 마지막으로 하반기 교구연합예배를 기약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목양 5교구라서 감사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테크노1다락방 식구들과 교구연합예배에서 함께하며 사진도 찍고 같이 예배드릴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목양5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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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훈A
2026.07.13 20:43
매번 드리는 교구연합예배는 영가족의 친밀감을 더 느낄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성령님의 하나됨 속에서 열정적인 찬양, 위트있고 임펙트 있는 김지원 목사님의 말씀과 뜨겁게 인도해주셨던 기도회. 웃음과 재미의 레크레이션이 함께 어우러진 일타쓰리피 연합예배였습니다!
그리고 순서를 맞으신 순장님들과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
뜨거운 찬양으로 마음을 활짝 열어주신 선한샘 집사님과 찬양팀(이멤버 리멤버^^), 고퀄리티로 아름답게 예배당을 장식해주신 민귀홍 집사님과 데코팀, 풍성한 간식으로 섬겨주신 금지영 집사님과 간식팀, 해맗게 맞이해주시진 이희두 집사님과 안내팀, 천군만마 본투비 레크레이션 강사 최영진 집사님, 항상 든든히 음향을 책임져주시는 믿을맨 이희욱 집사님, 멋진 사진과 글로 추억을 남겨주신 김형중 집사님과 강동은 집사님 등등!! 그리고 먼저나와 예배세팅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시는 여러 집사님들!
일과 의무가 아닌 정말 기쁨으로 즐겁게 섬기시는 성도님들~
모두 섬김의 베테랑들 입니다. 참으로 즐겁게 축제로 즐기시며 섬겨주신 성도님들과 함께 저도 그 속에 몸을 맡겨 덩달아 예배라는 축제를 즐긴 것 같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목양5팀 성도님들과 함께여서 참 행복합니다! 다음에도 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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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리
2026.07.13 21:49
올해 처음 목양5팀이 되어 드린 교구연합예배에는 은혜와 기쁨, 눈물과 감사가 가득했습니다.^^ 김지원 목사님의 말씀처럼 함께 기도하며 나의 연약함도 내어놓고 서로를 안아주고 함께 지어져가는 '우리'는 영가족으로 하나됨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여러 모양으로 섬겨주신 순장님들과 집사님들, 예배에 참여함으로 은혜를 함께 누리신 모든 목양5팀 성도님들~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특별히 테크노 6 다락방 식구들 모두 참석하셔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선물도 많이 받아서 더욱 기뻤습니다 :) 다음 교구연합예배도 벌써 기대됩니다!~ 최강 목양5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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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면서 교구연합예배의 은혜와 감동이 전해지는 것 같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장서서 수고해 주신 분들의 헌신과 섬김으로 아름다운 연합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목양5팀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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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은A
2026.07.14 00:06
곳곳에서 예배를 위해 기쁨으로 섬겨주신 모든 순장님들과 집사님들, 그리고 성도님들의 귀한 수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린 사랑과 섬김 덕분에 더욱 은혜롭고 풍성한 예배의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목양5팀의 한 가족으로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할 수 있었던 시간이 참 감사했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큰 축복이자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특별히 김지원 목사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간증이 담긴 말씀은 큰 웃음과 함께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또 함께 마음을 모아 뜨겁게 기도하며, 우리가 단순한 모임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함께 세워져 가는 영가족임을 다시 한번 느끼고 마음 깊이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만남과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목양5팀이 사랑과 믿음 안에서 더욱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반기 교구연합예배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목양5팀, 최고입니다! ❤️

함께 연합하여 하나됨을 경험하는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선한샘 집사님과 찬양팀의 아름다운 찬양과 유머러스하신 김지원 목사님의 위트있지만 묵직했던 설교말씀, 새로남 최고의 엔터테이너 최영진 집사님의 레크레이션이 너무나 조화로웠던 교구 연합예배였습니다.
교구 연합예배를 준비해주신 훈련생 집사님들과 많은 순장님들을 통해 귀한 섬김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동은 집사님 귀한 게시글 감사합니다~
목양5팀 사랑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