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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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감사

김효리B 2023.11.25 13:28:12
평평하고 예쁜 꽃길만 걷을 줄 알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울퉁불퉁한 길에서 넘어져 주저앉았을 때
감사하게도 손 내밀어 일으켜 주신 하나님
사시사철 변함없이 수호천사처럼 든든하게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