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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하나님은 중심줄, 우리는 사랑줄!! - 31기 여제자 2반 첫 MT를 다녀와서
2026.05.25 13:41

안녕하세요! 31기 여제자 2반에서 서기로 기쁘게 훈련받고 있는 안청심 집사입니다. 우리 반의 행복하고 은혜 가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제자 훈련의 첫발을 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격려 속에 어느덧 두 달 반의 과정이 은혜 가운데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주 이어지는 훈련 중 달콤한 휴식처럼 찾아온 시간! 동기들과 손을 맞잡고 더 깊은 사랑과 연합을 배우기 위해 충남 부여로 첫 MT를 다녀왔습니다.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웃음과 은혜로 가득 채운 우리의 첫 페이지를 예쁘게 기록해봅니다.
-일자: 2026.05.22(금) ~ 05.23(토)
-장소: 충남 부여 송죽마을 권역센터
-인원: 훈련자이신 김기범 목사님과 여제자 2반 훈련생 전원
-행사: 예배 및 영성 시간, 레크레이션, 식탁 교제, 삶 나눔
-주제: 하나님은 중심줄, 우리는 사랑줄
▲ 우리 반 치트키 문구 공개!
"하나님은 중심줄, 우리는 사랑줄"
이보다 더 완벽한 MT 주제가 있을까요? 하나님이 우리 중심에 똬리를 딱 틀어주시고, 우리는 그 사랑의 끈으로 서로를 촘촘하게 엮어가기를 기도하며 설레는 마음 안고 출발했습니다!
이번 MT의 은혜를 고스란히 담아낸 우리 반의 로고, 그 속에 담긴 기가 막힌 의미도 함께 나눕니다.
*십자가 돛 거친 바다 같은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꽉 잡아주는 십자가 돛!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중심줄'이 되어주셔서 우리는 오늘도 든든하게 나아갑니다.
*끊어질 수 없는 밧줄 우리 집사님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촘촘한 '사랑줄'!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듯, 우리는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절대 끊어질 수 없는 영적 가족입니다.
* 꽃 같은 동기 집사님들 십자가 중심에 매여 사랑의 밧줄로 엮일 때, 우리 집사님들의 삶 속에 피어나는 그리스도의 향기! 보기만 해도 든든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의 동역입니다.
끈끈함의 끝판왕을 보여준 우리 반의 첫걸음, 사진만 봐도 든든함 그 자체입니다. 이 사랑의 줄, 평생 풀지 말고 꽉 묶여 가요 우리!

#주제선정기막힘 #사랑의줄 #든든한동역자 #출발선에서 #교회스타그램 #MT로고 #은혜짜릿 #동기사랑나라사랑
▲조퇴 찬스 쓰고 일찍부터 설렘 시동 걸어주신 집사님부터, 퇴근 벨 울리자마자 빛의 속도로 합류한 집사님까지!
차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이미 웃음소리로 가득한 완벽한 MT 모드 가동이었어요.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오직 은혜와 교제를 사모하며 달려가는 길, 차 안 가득 퍼진 우리의 설렘은 이미 목적지인 부여 송죽마을에 닿은 듯 뜨거웠답니다.
앞으로 1박 2일 동안 우리 여제자 2반에게 부어주실 풍성한 은혜의 여정, 드디어 시작합니다!

#조퇴와퇴근사이 #설렘폭발 #부여송죽마을 #은혜의예고편 #출발완료 #여제자2반 #기대되는1박2일
▲송죽마을 권역센터 입성
우리 여제자 2반의 특별 게스트! 바쁘신 일정 중에도 우리를 위해 따로 먼 길 달려와 주신 목사님과 사모님! (따로 오셔서 서프라이즈처럼 등장해 주시니 감동이 오천 배...
비록 따로 오셨지만, 목사님과 사모님이 그 자리에 함께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우리 여제자 2반을 향한 사랑에 늘 감동이에요! 목사님, 사모님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든든한 영적 부모님과 함께 드디어 송죽마을 권역센터 입성 완료! "우리는 한 팀, 한 가족"
단체복 맞춰 입기 = 하나 됨의 시작! 옷을 맞춰 입는 순간부터 "우린 역시 한 팀, 한 몸!"이라는 게 팍팍 느껴졌던 우리 반! 이 조합, 이 분위기...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후후 알라뷰 여제자 2반!


#목사님사모님과함께 #송죽마을권역센터 #단체복찰떡 #인생샷성공 #웃음꽃피었습니다 #행복한MT #동기사랑 #여제자2반 #교회스타그램 #동역자 #사랑의줄 #완전체
▲ 첫째 날 저녁 — 총무님 부모님 찬스로 채운 역대급 삼겹살 파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MT의 꽃, 저녁 식사 시간!
첫날 저녁은 무려 총무님 부모님 찬스로 역대급으로 풍성한 잔치상이 차려졌습니다!
지글지글 맛있게 구워지는 삼겹살은 물론이고, 정성 가득 정갈한 밑반찬에 달콤한 떡까지... 그야말로 상다리가 부러질 듯한 사랑의 밥상이었어요!
자매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신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육의 양식도, 영의 양식도 200% 충전 완료! 서로 수박을 입에 넣어주고 챙겨주며, 먹는 내내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우리 반을 위해 최고의 만찬을 선물해 주신 총무님과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주님 안에서 한 가족 됨을 입으로, 마음으로 맛있게 경험한 최고의 밤이었습니다.




#MT의꽃 #삼겹살파티 #총무님부모님찬스 #복받은여제자2반 #찐사랑 #먹방교제 #감사합니다 #여제자2반 #배부르고은혜로운밤 #교회스타그램
▲말씀으로 채우고 기도로 하나 된, 영적 충전의 시간!
드디어 시작된 특강 시간! 우리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제자의 삶을 살아낼지, 가슴을 울리는 귀한 말씀 앞에 모두가 귀를 쫑긋 세우고 집중하는 시간이었어요. 한 말씀도 놓치지 않으려는 집사님들의 반짝이는 눈빛에서 뜨거운 열정이 가득 느껴졌답니다.
이어서 진행된 기도회! 내 힘이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영적 동역자가 되어주는 감동의 눈물 바다였습니다.
지친 일상을 일으켜 세우고, 영혼을 깨워준 이 특강과 기도회는 우리 31기 여제자 2반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


#특강시간 #은혜의말씀 #뜨거운기도회 #눈물의기도 #성령충만 #영적충전 #여제자2반 #동역자의기쁨 # 맹꽁이 BGM
▲ 마니또 발표 & 레크리에이션 — 반전의 설렘과 동심의 웃음꽃
레크리에이션을 맡아주신 김선영 집사님의 완벽한 기획과 함께, 대망의 마니또 발표로 신나는 시간의 문이 열렸습니다!
시작부터 "어머, 집사님이 내 마니또였어?!" 하는 놀람과 탄성이 여기저기서 빵빵 터졌는데요, 상상도 못 했던 반전 가득한 정체들이 밝혀지면서 현장은 그야말로 환호성으로 가득 찼어요! 서로를 향했던 은밀하고 따뜻한 사랑을 확인하며 한층 더 끈끈해진 마음으로 본격적인 게임 시작!
김선영 집사님의 유쾌한 진행에 맞춰 나이도, 사회적 직함도 잠시 로그아웃!
초등학생 때로 돌아간 것처럼 온몸으로 즐기고 웃으며 완전히 몰두했던 시간이었어요.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고, 서로 손을 꼭 맞잡아야만 완성되는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아, 이게 바로 우리 여제자 2반의 진짜 모습이구나' 하는 가슴 벅찬 감동까지 찾아왔답니다.
반전 가득했던 마니또 발표와 깔깔대며 터진 웃음소리가 우리를 순식간에 하나로 묶어준 마법 같은 날! 이 멋진 시간을 선물해 주신 김선영 집사님과, 함께라서 행복하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우리 반 모두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MZ 서타일! 자석 토끼귀 양말로 하나되며 절대 달아날 수 없는 여제자 2반!!









#제자훈련 #여제자2반 #첫MT #김선영집사님진행최고 #마니또발표 #반전의재미 #레크리에이션 #동심으로 #하나됨 #동기사랑나라사랑 #교회스타그램 #은혜의기록# 발묶인 토끼 귀 양말
▲새들의 노랫소리와 싱그러운 햇살이 맞이해 주는 부여 송죽마을의 아침!
사실 밤새 은혜의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다들 딱 '1시간'밖에 못 자고 나온 건 안비밀입니다... (눈치 가득 잠이 덜 깬 눈을 비비며 한자리에 모인 건 비밀로 해드릴게요! )
비록 몸은 피곤할지라도, 정성 가득한 아침 식사 교제와 함께 '성경 MBTI' 프로그램이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두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성경 MBTI를 통해 나와 동역자들의 성향을 깊이 이해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다채롭고 아름답게 지으셨는지 확인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서로의 모습을 보며 격하게 공감하고 웃다 보니, 밤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졌답니다.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집사님들과 함께 한 모든 순간은 정말 찍는 순간순간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물론 그 그림 속 가장 아름다운 주인공은 우리 집사님들이었지요!
어제 나누었던 뜨거운 은혜를 반찬 삼고, 오늘 주실 약속을 기대하며 나눈 아침 식탁은 단순한 밥상을 넘어 또 하나의 은혜 가득한 교제 시간이었어요. 서로를 챙겨주는 다정한 손길 속에서 육의 양식은 물론, 주님의 제자로 살아갈 영의 새 힘까지 듬뿍 공급받았답니다.
든든하게 채운 마음과 웃음으로(그리고 커피 수액으로! ) 부여의 둘째 날 문을 활짝 연 우리 여제자 2반! 함께 밤을 지새우고 함께 먹는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고 행복합니다.



#부여의아침 #송죽마을 #성경MBTI#나를알아가는시간 #찍으면인생샷 #한폭의그림 #아침식사교제 #1시간취침 #은혜받느라잠못이룬밤 #든든한동역자 #식구 #여제자2반 #MT둘째날 #교회스타그램
▲ 아쉬움을 달래는 달콤한 마무리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 바로 앞 정자에 도란도란 모여 앉았습니다.
사실 임원분들이 야심 차게 준비했던 오란다는 미처 먹지 못했지만(아쉽아쉽!), 대신 우리에겐 박지은 집사님의 치트키, 'PX 찬스' 과자 꾸러미가 있었습니다! 대기 중이던 과자들을 드디어 와르르 풀고 나누며, 1박 2일 동안 부어주신 은혜를 나누는 깔깔 가벼운 웃음소리가 온 공간을 따뜻하게 수놓았습니다.
달콤 짭조름한 과자 교제 덕분에 이번 MT의 마지막 페이지를 가장 유쾌하고 행복하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지은 집사님 최고!)


▲1박 2일, 은혜와 웃음과 눈물의 대서사시
배꼽을 잡고 구르며 웃다가도, 나눔의 시간엔 서로의 마음을 진심으로 들여다보며 함께 울었습니다. 은혜와 웃음, 눈물의 나눔과 뜨거운 동기 사랑까지~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고루 담긴 시간이었어요.
이 모든 순간이 퍼즐처럼 맞춰지며 우리 31기 여제자 2반이라는 공동체를 더욱 견고하고 끈끈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의 단단한 '중심줄' 되신 하나님을 꽉 붙잡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랑줄'로 서로를 격려하며 남은 훈련의 여정은 물론, 그 이후의 삶까지 믿음으로 완주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의 고백을 전합니다
❤ 늘 따뜻한 사랑과 기도로 격려해 주시는 존경하는 오정호 담임목사님,
❤ 영적 아비의 마음으로 눈물 가득 진심으로 동행해 주신 김기범 목사님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31기 여제자 2반 집사님들, 한 분 한 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하나님은 중심줄, 우리는 사랑줄!!**
* 제자 31기 여제자 2반, 화이팅!*

#MT마무리 #정자에서의교제 #PX찬스 #과자파티 #달콤짭짤마무리 #은혜와웃음 #그리고눈물 #완벽했던1박2일 #오정호담임목사님감사합니다 #김기범목사님감사합니다 #하나님은중심줄우리는사랑줄 #여제자2반 #끝까지완주 #동기사랑 #교회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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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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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숙A
2026.05.25 14:08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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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E
2026.05.25 17:47
저희에게 특별한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시간 열정적으로 귀한 말씀을 가르쳐주시는 김기범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과 함께여서 더욱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MT의 모든 과정을 섬세하게 챙겨주신 임원 집사님들과, 신나는 레크레이션으로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주신 김선영 집사님, 넘넘 감사해요~♡
또한 총무님만큼이나 넉넉한 마음으로 맛난 음식과 귀한 왕수박 선물까지 아낌없이 베풀어주신 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평생을 함께할 귀한 믿음의 동역자들을 만날 수 있음에,
서로를 향한 사랑과 배려, 그리고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주님 원하시는 제자의 모습으로, 주님 앞에 바로 서는 여제자2반이 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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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2026.05.25 18:18
아낌없이 퍼주시는 백혜숙총무님♡
부여에 방문했다고 기뻐하시며 훈련생과 목사님께 1인1수박을 선물해주신, 더 퍼주신 백총무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앞서서 헌신적으로 섬겨주신 임원집사님들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덕분에 정말 많이 웃고 행복한시간 보내고 왔어요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집사님들의 모습도 갬동이었어요
함께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 깊이 감사드려요^^계속 함께 하셔요♡
이젠 우리 모두 훈련시간에 레크레션때의 집중력으로 달리시는거에요ㅋㅋㅋ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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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G
2026.05.25 18:35
사진을 보니 그때의 생생한 추억들이 다시 떠올라 마음이 참 몽글몽글해지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MT를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임원분들의 손길부터, 고기에 맛있는 음식, 시원한 수박까지 아낌없이 다 준비해 주신 백혜숙 집사님 부모님 덕분에 정말 풍성하고 행복했습니다. 아침에 먹은 갈치조림은 정말 최고로 맛있었어요!
또 레크레이션을 열정적으로 준비해 주신 김선영 집사님 덕분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겁게 게임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사모님과 한 팀이 되어 1등까지 한 우리 팀 칭찬합니다 ㅎㅎ
항상 뜨겁게 말씀 전하시는 김기범 목사님, 우리 여제자2반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MT를 통해 우리가 '함께 지어져가는 믿음의 동역자'로 한층 더 가까워진 것 같아 참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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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11명의 집사님들을 31기 여제자2반으로, 주님 안에 원팀으로 만남의 복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매주 집사님들과 함께 하는 훈련의 시간은 저에게는 정말 선물 같은 소중한 시간인데요. 특별히 이번 부여에서 진행된 MT를 통해 함께 교제하고 함박 웃음으로 웃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기도회와 특강 시간에 운치 있는 배경 음악처럼 깔린 '맹꽁이 울음소리'도 잊을 수가 없네요. ㅎㅎ
무엇보다 MT의 모든 일정을 앞장서서 준비해 주신 네 분의 임원집사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섬김은 정말 최고입니다!! 또한 총무 백집사님의 고향에서 백집사님 부모님께서 베풀어 주신 귀한 사랑과 환대는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자반 모두에게 레크레이션으로 늦은 밤까지 기쁨을 선물해 주신 김선영 집사님께 감사 드리며, 우리 여제자2반 집사님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하며 앞으로 함께할 훈련의 시간을 기대하며 달려갑니다. ^^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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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2026.05.25 19:52
은혜의 삼겹줄로 31기 여제자2반을 단단히 묶어 주실 주님을 믿습니다!!
하나님 중심줄 꼭 붙들고, 동기들과 사랑줄로 하나 되어
예수님 닮은 삶으로 변화되기를,끝까지 Finishing well 하시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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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N
2026.05.25 19:55
우리는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없는 새로남31기여제자2반입니다!
주님께서는 제자훈련을 통해 우윳빛깔 범목사님과 멋진 열명의 믿음의 친구들(언니들)을 주셨어요:) 우리 주님 오실 때까지, 검은머리 하얀머리 될 때까지 함께 손잡고 걸어가요~! 많이 사랑하고, 많이 소중합니다(하트하트) 윗 목사님과 집사님들의 댓글보고 F는 웁니다 엉엉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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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빈
2026.05.25 20:17
맹꽁이 울음소리와 우리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져 지금도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아 그날의 기쁨이 새록새록 느껴집니다. 이번 MT를 통해 31기 여제자2반이 주님 안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온전히 하나가 되는 감격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호흡해 주시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훈련자 김기범 목사님과 사모님! 두 분의 아낌없는 사랑과 기도 덕분에 이번 MT가 더욱 풍성한 은혜의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총무님을 필두로, 함께 준비하신 임원분들과 늦은 밤까지 불꽃 레크레이션으로 웃음꽃을 선물해 주신 김선영 집사님, 시원한 수박과 고향의 넉넉한 정을 베풀어 주신 총무님의 부모님 덕분에 영육이 더욱 강건해 지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이 묶어주신 소중한 사랑줄 꼭 붙잡고, 끝까지 Finishing well 하는 여제자2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 원팀~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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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경
2026.05.25 21:48
꿈만같던 1박2일이였습니다. 바쁜일상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을 불태우는 목사님과 여제자 2반집사님들~~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 목사님과 집사님들과 휴식같은 시간을 보낼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벗어나 부여에서 행복하게 웃는 목사님과 사모님,집사님들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와 행복입니다~~
한적하고 조용하고 멋스러운 장소를 제공해주신 백총무님 감사합니다~
MT를 준비해주신 임원진들께도 감사드려요. 준비할것도 많고 힘드셨을텐데 내색하나하지않으시고 가서도 솔선수범하는 임원진들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특히 열정과 사랑으로 식사준비해주신 우리 안집사님 감사합니다~음식도 최고였어요^^~~
백총무님 부모님께서도 너무나 큰 사랑과 섬김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레크리에이션을 준비해주신 김선영집사님 무척 유쾌한 시간이어습니다. 얌전할것 같던 2반집사님들게임에 열정을 부태우시고~~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다시 가고 싶어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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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서 함께 걸어가는 귀한 동역자 집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을 전합니다.
이번 MT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말씀 안에서 한 마음으로 묶여가는 모습을 보며 큰 은혜와 감동을 느꼈습니다.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고 쉽지 않은 일상 가운데서도 말씀을 사모하며 함께 모여 나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그 중심줄이 되어주시고, 여제자2반 모든 집사님들을 사랑으로 단단히 묶어주신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앞으로의 여정 속에서도 때로는 지치고 어려운 순간이 있겠지만, 지금처럼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기도한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와 열매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사랑으로 이어진 공동체로, 평생 믿음의 동역자로 함께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모든 분들의 Finishing well의 복을 기도합니다.집사님들 한 분 한 분을 축복하며, 가정과 삶 위에 하나님의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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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숙A
2026.05.26 11:35
정집사님 반갑습니다. ^^ 영국출장이신걸로 알고 있는데 ~
글 속에서 안집사님을 사랑하고 응원하시는 마음과 우리 여제자2반을 격려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출장의 여정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히 마무리하고 오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늘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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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희
2026.05.26 13:08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금요일 맑은 날씨와 준비된 모든 것들이 참 아름답고 은혜로웠습니다.
교회가 아니라면 어디서 이런 하나됨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다시 생각해도 참 기쁘고 즐거운 MT였습니다! 모두 사랑하고 감사해요~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며 그리고 가정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와 '우리'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하고 뜻깊은 힐링 타임이었고, 세겹줄로 묶인 우리 11명의 동역자 훈련생들과 평생멘토 김기범 목사님 feat.정명화 사모님
같이 예배도 드리고, 레크레이션도 하면서 평소 못 보던 유쾌발랄 모습과 숨겨진 성품도 나누면서 더 찐동역자가 된 것 같습니다.
이번 MT를 통해 한분한분을 더 깊이 알아가게 된 것이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한가정 한가정 모두 축복하고 사랑해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훈련시간에 보겠지만, 예배 안에서 더 단단히 묶이는 제자2반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정경선
2026.05.26 13:10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아 사랑으로 묶인 여제자 2반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아름다운 풍경과 새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귀한 추억이보입니다.
그리고 함께 지어져가는 31기 여제자 2반을 느꼈습니다.
엠티 가기 전부터 준비하시느라 분주 하셨을 손길들을 죽복합니다.
이 시간을 누리고 즐기며 성령충만함을 누리시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를 세우는 훈련과정인 제자 훈련의 모든 여정 가운데 함께 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하며 기도함으로 동역하겠습니다~
31기 여제자 2반 화이팅!! -
아내가 MT 다녀오더니 수박을 한 아름 안고 왔습니다~ 덕분에 저희 가정도 싱싱하고 넉넉한 사랑을 아주 달콤하게 맛보았습니다^^
수박 한 조각 머금으며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이 달콤함이 바로 31기 여제자2반이 함께 나누는 은혜의 맛이구나” 주님이 묶어주신 그 사랑줄이 우리 가정까지 이어진 것 같아 저도 덩달아 은혜받았습니다.
이 달콤한 사랑줄 꼭 붙잡고, 끝까지 아름답게 예수님의 중심줄로 하나 되는 31기 여제자2반 되시길 온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믿음의 평생동역자들과 함께한 1박 2일을 고향에서 보내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도란도란 이야기한 그 시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신 김기범목사님과 정명화사모님께도 다시 한번 큰 감사를 드립니다. ^^ 어색했던 첫 훈련시간과는 다르게 이젠 한시라도 연락이 없으면 무척 궁금하고 보고 싶은 이 마음이 사랑임을 고백하며, 주님께서 맺어주신 소중한 인연 “사랑줄”로 더욱 굳건히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