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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cts.tv/news/view?ncate=THMNWS07&dpid=247700






앵커: 학업과 취업에 고민이 많은 청년들을 위한 집회가 열렸습니다. 찬양과 기도로 뜨거웠던 청년연합집회 현장을 권준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저녁시간, 청년들이 긴 줄을 만들며, 체육관 안으로 모여듭니다. 빈자리 없이 꽉 채워진 이곳은 대학생부터 직장인 위한 청년 연합집회, ‘밤을 잇는 기도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입니다. 밤을 잇는 기도회는 새로남교회 젊은이 팀 6개 부서 1000여 명의 대학, 청년들이 연합해 5일 동안 찬양과 기도로 밤을 잇는 기도회입니다 

INT) 오정호목사 / 새로남교회 

‘밤을 잇는 기도회는‘ 새로남교회 젊은이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진행됐으며, 청년들은 무너졌던 비전과 소망을 다시 세우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특별히 이 날 강사로 나선 뉴사운드교회 천관웅목사는 “우리의 힘 만으로는 주님 앞에 나아갈수 없다”며 “청년에 때에 순종하여 주님께 복받는 청년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5일동안 진행된 ‘밤을 잇는 기도회’는 위로, 회복, 비전, 능력, 예배라는 5가지의 주제로 뉴사운드교회 천관웅 목사와 새로남교회 오정호목사, 진재민목사 등 총 5명의 강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기도회를 이끌었습니다. 

INT) 진재민목사/ 새로남교회 젊은이 팀 

찬양과 기도의 자리가 갈급한 청년들에게 이번 ‘밤을 잇는 기도회’는 이 시대 속에서 받을 수 없는 참된 위로를 하나님 안에서 경험하고 세상 가운데서 참된 예배자로 세워져 결단하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밤을 잇는 기도회 마지막 날, 마커스 워십 찬양팀이 찬양예배를 이끌었으며 청년들뿐 아니라 온 세대를 초청해 함께 찬양하고 예배했습니다.  

INT) 정현아 성도/ 새로남교회 청년부 

영적회복을 꿈꾸며 모인 청년들, 이들의 기도와 외침이 잠들어 있는 청년들을 깨우고 진정한 예배자로 세워지는 승리의 함성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CTS뉴스 권준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