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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새로남 교회가 날로 부흥하기를 기도합니다.
만년동 오기전 크로스웨이 공부때 목사님을 잠시 뵈었지요 만년동 이사가서도 몇번 뵈었습니다. 목사님을 뵈면 자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좋습니다.
동구 대동에 대전연탄은행을 2005년 개설하여 독거노인, 장애인(시설)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무료로 연탄을 2만5천장 나누었고 2006년10월에 재개하여 현재까지 4만7천장의 연탄을 나누었습니다. 전국에 연탄은행이 21개지점이 활동하는바 합동측에서는 공주중앙교회에서 운영하는 공주연탄은행과 대전연탄은행 두곳입니다.
하지만 미자립교회가 순수하게 후원(개인, 기업, 단체)으로 무료로 연탄을 나눈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었습니다.
올해 10월달에 다시 재개를 앞두고 새로남교회 이름으로 후원을 부탁합니다. 가능하면 봉사도 겸했으면 합니다. 금년4월말로 연탄은행은 잠시 문을 닫지만 보일러 새것으로 교체해주는 일과 생필품 나눔 등의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노회차원의 지원은 남전도회에서 한차례 이었을 뿐 대전에 4천8백여 가구가 연탄을 사용하고 있고 동구에 2천2백가구로 가장 많으며 주변 청주나 옥천에서도 연탄을 요구해 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대책도 없이 연탄값을 12% 올려 337원을 받고 있고 달동네까지 연탄이 배달되려면 600원이나700원은 있어야 배달 해줍니다. 어떤 경우는 아예 큰 길가에 내려 놓고 가져가게 합니다.
긴 글 목사님 살펴 보시고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합니다.
대전연탄은행 홈페이지 www.hvnch.com
대전연탄은행 섬김이 신원규목사가 올립니다. 소식을 기다리며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