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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컨대 주께서 오 정호 목사님에게 복에 복을 더하사
오 정호 목사님의 지경을 온세계로 넓히시고
주께서 오 정호 목사님을 도우사 구름떼와 같은 동역자
와 기도후원자를 얻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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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오 정호 목사님께


목사님의 예장(합동) 서대전노회 노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목사님의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회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소 우리 새로남교회 뿐 아니라 대전광역시에 있는 모든 교회의 안위와 성
도들을 생각하고 기도하고 섬기신 것에 대한 당연한 귀결점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목사님의 배려, 양보, 겸손과 섬김의 모습에 대전광역시 모든 교회
와 목사님들, 장로님들께서 순복하시고 대전광역시의 성시화와 대전광역시
교회들의 일치단결과 부흥에 더 힘써 달라고 지도자의 권위를 주신 것이 아
닐까요?


지난 16년의 세월 동안 탄방동 시대, 만년동 시대를 이어오면서 오 정호 목사
님의 목양일념, 정도목회, 성도사랑의 모습들 한 순간 한 순간들이 쌓이고 쌓
여 오늘의 새로남교회가 세워졌음을 알기에 목사님을 대전으로 보내신 하나님
께 목소리 높여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목사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이 글에 담아봅니다.


이스라엘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생각하게 되지만 또한 그 하나님
께서 동역하신 일꾼인 모세와 다윗을 생각하게 되는 것처럼 대전을 떠올리면
대전을 향한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통한 구원과 은혜의 단비를 내리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께서 동역자로 세우신
오정호 목사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오 정호 목사님께 중한 직분을 맡기셨으니 저희 새로남교회
교인들도 동일한 직분을 받은 것으로 여겨 성심성의껏 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겠습니다. 대전을 더욱 사랑하고 대전시민의 구원을 위해 더 열심히
전도하고 대전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을 더욱 배려하고 섬기겠습니다.


오 정호 목사님께 저희 새로남교회 온 교인들이 있으니 외로워하지 마세요.
무엇보다도 변함없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니 더욱 더 외로워하
지 마세요. 종교개혁자 루터나 칼빈도 옆에 동역자가 있었지만 연약한 인간
이기에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들이 많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과
중한 책임을 예수님께서 대신 져주시고 저희 새로남교회 온 성도들이 같이
따라감으로 목사님께 맡겨진 하나님의 사명이 완수될 때까지 조금도 주저
하지 마시고 푯대를 향해 달려가시길 응원합니다.


성령강림절을 맞아 저희 새로남교회 교인들도 오순절 마가다락방의 120문도
들처럼 더 큰 성령의 충만을 받고 성령님을 통한 권능을 받아 새로남교회 모
든 교인들이 대전 성시화 뿐 아니라 복음으로 통일된 대한민국, 전세계 구석
구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기를 소원하고 기도드립니다.


하늘에 계신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오 정호 목사님에게 더 큰 성령
의 권능을 주시고 말씀의 권세를 허락하셔서 저희 새로남교회 교인들 뿐 아
니라 목사님께서 어디에서 말씀을 증거하시든지 모든 말씀을 듣는 사람들의
심령과 골수를 쪼개는 은혜의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오 정호 목사님과 조 성희 사모님과 기환, 기은에게 특별한 은혜
를 내리셔서 자자손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과 거룩과
순결과 건강과 물질의 복을 주시며 무엇보다도 말씀의 복과 좋은 동역자들의
복을 충만하게 주시길 좋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Mimicking Jesus Christ", "Mimicking Jung-Ho Oh"


오 정호 목사님의 제자 조 훈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