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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랑하는 오목사님^^

스승의 은혜는 하늘과 같고, 스승의 은혜는 어버이와 같다는 말씀을 되새기며 글을 남깁니다. 목사님의 은혜가 하늘과 같고 어버이와 같습니다..^^

가르쳐 주신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제자답게 목양일념, 정도목회를 위해서 매일 매일 매진하고 있습니다..^^

자주 찾아뵙고, 목사님의 가르침과 삶을 대하는 태도들을 배워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싸랑하는 목사님, 강건하셔서 패역한 이 시대의 사표로, 이 시대의 깃대로 지금처럼 계속 서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가정과 목사님의 자녀들과 새로남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되시길, 싸랑합니다.


제자 박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