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다정하고 사랑 넘쳐요^^
2012.09.14 11:09
윤용식 부장님이 차려내신 멋들어진 한 상이요~
삼치튀김탕수였던 것 같은데?~~
닭가슴살 인삼겨자냉채~~보양식에 상큼함까지~
직접 담근 매실, 깻잎장아찌에 파김치까지~
전을 유독 좋아하는 교역자를 위해 푸짐하게 부치셨네요^^
하이라이트~~묵은지 갈비찜^^ 냄새부터 근사했어요~
비둘기처럼 다정한~~미모도 지혜도 사랑도 가득한 샘들~
생일을 축하하며~~
축복의 노래도 빼놓을수 없고요
모두 모여 찰칵~~이런~~내가빠졌네~~음 아쉬워라^^
영아부 예배를 마치고
부장님 댁으로 고~고~
얼마나 맛나고 멋진 음식들을 차려 놓으셨는지...
모두 입이 쩌~억~~
몇 달을 굶은 것처럼 열심히 먹고
생일을 맞은 선생님들을 위해 축복의 노래도 부르고
함께 교제하며 격려하며 사랑으로 함께 하지요^^
중간에 차 고장으로 참석 못하신 세 분 선생님을 생각하면
안타까워 눈물이 났지만...그 몫을 대신해 엄청 먹었지요~~
너무 멋진 음식으로 우리를 모두 만족하게 하신
윤용식 부장권사님~~
넘넘 감사드려요~~
영아1부에 오면 이런 기쁨과 웃음이 가득~~
언제든지 이렇게 다정한 교사됨의 문을 두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