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나오너라
2010.03.05 10:58


축도해 주신 목사님께 축복의 인사를^^

엄마..지금 무슨 시간이예요?

아가들아! 튼튼하게 자라다오!

가끔 하품도 해요..그래도 예수님 앞에 나와 행복해요!

이제 제법 예배모습이 언니같아요!

지혜와 사랑 가득..준희야 알지?!

지은이도 언니처럼...

옆친구에게도 인사를..영아부 진짜 행복하다 하하하

벌써 제법 큰 언니가 된 소율이..은율이도 같이 와야 하는데...

아가들도 에쁘게 헌금드려요^^

말씀을 사랑하는 진이를 보라! 역시...예배는 어릴때부터..

선생님들의 기도로 쑥쑥 자라는 아가들이랍니다
드디어 우리 아가들을 만나는 멋진 봄날..
그동안 내리던 비도 멈추고 햇살이 가득한 날..
우리 아가들도 엄마들도 하나님께서도 방긋 웃으셨겠지요!
예수님 따라 걷고 나누고 배우는
멋진 아가들이 되기를....
멋진 아가들을 신앙으로 양육하는
멋진 엄마들이 되도록...
멋진 엄마들을 잘 돕고 모범을 보이는
선생님들이 되기를...
모두 함께 응원해 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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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지
2010.03.05 15:02
전체적으로 자매님 사진이 생동감있게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글고, 중간에 전도사님 사진 넘 예쁘다고 생각하고 계속 스크롤하는데, 와.. 준희 사진이 있네요 ^^ 넘 감사... 준희는 지금 "지혜와 사랑가득~~" 찬양하고 있네요. 사진 가져갈게요. 수고하세요. -
송태희
2010.03.05 15:17
하하하..실물이 더 낫지만..ㅋㅋㅋ..
뽀얀 것이 젊어보이죠!
준희는 진짜 잘 나왔어요 멋져요 -
너무 재밌는 말!! 아가야 나오너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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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희
2010.03.16 23:18
^^
영아부답죠! -
이하나A
2010.03.19 17:02
준희가 열심히 따라하고 있네요~ 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