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적지 묘봉에서
풍성한 중식(아직 반찬이 다 진열 안되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찬양 부르며
로프는 이렇케 타는 겁니다
아하!!!~~~ 아찔한 내리막 암벽 로프길 가야하나? 돌아가야 하나? 우리는 돌아섰습니다.
새로남산악회 9월 산행은 속리산 묘봉, 상학봉이었습니다.
오랫만에 다시 밟아보는 묘봉, 항상 학이 머문다는 상학봉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새로남산악회는 오늘도 변함없이 기도로 시작하고 찬송부르며 푸짐한 중식에
힘찬 행군을 하였습니다.
새로남산악회는 10월 스포츠클럽의 달에
새로남의 모든분들을 순창 강천사로 초대하오니 많은 격려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나종서
찬양가운데 거하시는 주님이 산상에서 부르는 찬미의 제사를 받으신 줄 믿습니다
우리 생전에 주님을 찬양하며 내 평생에 여호와를 찬송하며 살기 원합니다
새로남산악회의 금번산행에 동행하신 모든 분들 사랑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10월 산행 역시 멋진 날을 꿈꾸며 더 많은 성도님 참석하실 것을 기대하면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