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다 더 좋은 보양식은 없다!
2012.03.27 17:30
잠을 잘자고(5초면 바로 곯아떨어짐) 잠이 많은 울 남편의 최고의 보약은
잠을 잘 수 있도록 쉬는 날 깨우지 않고 오래오래 자도록 내버려 두는 것!
잠이 별로 없는 나와는 반대여서 잠 잘자는 모습을 보면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미울 때도 있다.
애기가 울어도 아침에 일어나 애기가 오늘은 잘 잤네! 하고 말하는 남편.
그에게 최고의 보약도 잠! 기운을 북돋아 주는 것도 잠!
잠보다 더 좋은 보양식이 있을까?!
허리가 아파서 더 이상 잠을 잘 수 없을 때까지 자도록 허락한다면
힘이 불끗불끗 솟지 않을까?
잠을 잘 수 있도록 쉬는 날 깨우지 않고 오래오래 자도록 내버려 두는 것!
잠이 별로 없는 나와는 반대여서 잠 잘자는 모습을 보면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미울 때도 있다.
애기가 울어도 아침에 일어나 애기가 오늘은 잘 잤네! 하고 말하는 남편.
그에게 최고의 보약도 잠! 기운을 북돋아 주는 것도 잠!
잠보다 더 좋은 보양식이 있을까?!
허리가 아파서 더 이상 잠을 잘 수 없을 때까지 자도록 허락한다면
힘이 불끗불끗 솟지 않을까?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이름 |
|---|---|---|---|
| 공지 | 매거진 <라일락> 2026 가을호 ‘사모의 세상살기’ 코너 글을 모집합니다! | 2026.08.12 | 행복지기 |
| » | 잠보다 더 좋은 보양식은 없다! | 2012.03.27 | 꾸랭이 |
| 61 | 우리 남편은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다. | 2012.03.27 | withfaith |
| 60 | 나... 참 행복해요 | 2012.03.22 | si1224 |
| 59 | 오늘도 무사히 | 2012.03.22 | 주님만 |
| 58 | 힘나는 말한마디가 보약 | 2012.03.22 | perfumetree |
| 57 | 희미한 대답... 미안해요 [2] | 2011.12.20 | 이상진 |
| 56 | 행동없이 마음만 있어서 미안해요~ | 2011.12.20 | 이상진 |
| 55 |
상수리나무 같은 당신에게
| 2011.12.09 | 세자매의 아빠 |
| 54 | 돌이켜보니 그때의 당신에게 더욱 고맙고 더욱 미안합니다. | 2011.12.09 | SYoo |
| 53 |
나도... 미안해요.
| 2011.12.09 | 봉지우유 남편 |
| 52 | 미안... 미안해요. | 2011.12.09 | 봉지우유 |
| 51 | 아무 소리도 안들려... | 2011.12.09 | compolina |
| 50 | 무거워 보이던 남편의 어깨 | 2011.12.01 | 진이맘 |
| 49 | 반성합니다. | 2011.12.01 | 박은정 |
| 48 | <세상살기 7호>남편보다 아들이 먼저 (?)^^ [1] | 2011.11.26 | 이보경 |
| 47 | 흰 구름의 나라 뉴질랜드까지 날아온 「라일락」 | 2011.10.26 | 이성희 |
| 46 |
?
| 2011.10.16 | 최순영 |
| 45 |
[re] 안녕하세요, 라일락입니다
| 2011.10.19 | 행복지기 |
| 44 | 내 자녀는 스파이 | 2011.09.29 | 오직믿음 |
| 43 | 유치부 예배 시간의 이야기 | 2011.09.29 | mhbb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