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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김정신 선교사 입니다.

2012.03.02 13:42

김정신 추천:2

신학교 에서 살다가  일주일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학생들을 사역지로 보내고 나니 그리움이 금방  찾아들었지요.

근데 우체통에  라일락이 왔다는 겁니다.

아침 일찍  찾아왔어요.

넘 넘  감사해요.

그동안  까당까당 쌓여있던  눈얼음들이  라릴락의 표지를 보는 것 만으로도  겁이났는지  눈이 녹아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표지가 넘  예쁘다고  꼭 말씀 드리고 싶어요.

우리 사모님들 정말 힘이 나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