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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책 '라일락'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안 분주함으로  인사도 못했습니다.
읽으면서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사모로서의 저의 삶을 돌아보며 많은 부족함도 느꼈고
조성희 사모님의 사모의 영성 읽으면서 부끄러움도 느낍니다.
호산나 교회 최홍준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무척 반갑기도 했습니다.
20년전 고흥에서 사역할때 도움받아 감사한 마음이 항상 있었는데
책에서 뵈니  무척 반가웠습니다.
유자차을 보내면서 감사의 마음을전했을때 귀한 편지도 보내주시고 했었는데
찾아뵙고 싶은데 너무 큰 교회계시니까 잘 안되었는데
책을 통해 안부 들으니 반가웠습니다.
라일락!
함께해서 2011년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