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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교직자수련회를 통해 <라일락>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일에 부름받고 사역하고 계신 사모님들의 고백이어서 더욱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사모로서 부름받아 걸어가는 이 길이 진정 행복한가?
자문하면서 이 영광스러운 사역에 수종들게 하신 하나님께 새삼 감사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위기 가운데 있는 가정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
가정사역에 대한 코칭이 있음 좋겠네요.


- 지영리교회 이정숙 사모 -



번호 제목 이름 날짜
63 혹시 보내주실 수 있는지요? 라일락 2011.04.15
62 [re] 역시 보내드립니다~! 라일락 2011.04.15
61 [re]호주에서 많이 감사 라일락 2011.04.17
60 향기 날리기 위연화 2011.04.14
59 [re] 오늘 라일락은...위로하는 넉넉한 마음이 되어봅니다 라일락 2011.04.15
» 지영리교회 사모께서 보내주신 독자엽서^^ 라일락 2011.04.13
57 감사해요.. 라일락 2011.04.08
56 [re] 라일락 과월호가 부족하여서... 라일락 2011.04.15
55 오늘 드디어... 라일락 2011.04.07
54 [re] 승리뿐입니다! 라일락 2011.04.15
53 라일락 꽃향기가~~ 라일락 2011.04.06
52 [re] 라일락 향기는 앞으로도 쭈욱...^^ 라일락 2011.04.15
51 대구 이정열사모께서 보내신 독자엽서~ 라일락 2011.03.30
50 검단나라교회 김미란사모께서 보내신 독자엽서 라일락 2011.03.30
49 이천, 정은일 사모님께서 보내신 독자엽서 라일락 2011.03.21
48 [re] 라일락입니다^^ 라일락 2011.03.21
47 [편지] 사랑에 빚진 박희숙 올립니다. file 라일락 2011.03.11
46 [re] 라일락입니다^^ 라일락 2011.03.11
45 포항 김희선 사모님께서 보내신 독자엽서 라일락 2011.03.11
44 [re] 라일락입니다^^ 라일락 201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