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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를 받으면서 제목부터 뭉클했던 라일락...

첫 발행인 칼럼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글까지 엄마이지만 사모의 역할을 하고 있는 저에게 적용되는 글들이었습니다.

최근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자존감 낮은 아이의 표현에 변명처럼 너는 존귀한 자녀라고 말하였지만 말하고 난 다음 내가 아이에게 마음 없는 변명을 말했다는 생각에 많이 자책했습니다.

그러고 보았던 라일락, 나의 사역의 길을 위하여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해서 집중한 나머지 가장 돌보아야 할 우리 아이들을 돌아보지 못했다는 생각에 책을 읽으면서도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호는 저를 돌아보게 하는 동시에 엄마로서 사역자로서 균형을 잃지 않아야 함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19 폴란드로 간 아이들이 기독교 영화였다니 ^^ 이예나 2019.03.29
218 2018년 가을호 후기-목사가 쓰는 사모이야기 이예나 2019.03.29
217 사역자 자녀로 그리고 또 사역자의 아내로 어머니로.. [1] 주선실 2019.03.24
» 사역자이지만 엄마인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 황미진 2018.06.24
215 나를 돌아봅니다... [1] 이소희 2018.04.20
214 올 해의 주제가 기대됩니다 ^^ [1] 이예나 2018.04.04
213 이번 호도 감동입니다~ [1] 이예나 2017.12.28
212 역사의 중심이 되시는 하나님 [1] 주선실 2017.09.22
211 감사합니다 [1] 이예나 2017.09.22
210 사람! [1] 박나미 2017.09.21
209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1] 강정선 2017.07.12
208 복음 때문에 버린 만큼만... [1] 홍장미 2017.04.14
207 복음 때문에 [1] 김유미 2017.04.13
206 다시 복음앞에 [1] 강정선 2017.04.11
205 이 땅의 전도행전 [1] 지은아 2017.04.11
204 놀라움, 회개 [1] 박나미 2017.03.29
203 건강한 리더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1] 박나미 2016.12.21
202 보내주신 라일락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 곽현숙 2016.10.15
201 말씀의 훈련이 답이다. [1] 서지희 2016.10.02
200 주님의 복음으로 [1] 신성희 201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