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불어온 찬 바람이 지난 여름을 무색하게 하는 8월 26일 금요일 03시 15분
새벽의 고요함을 깨우며 귀한 생명(아들, 3.04kg)이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태어났습니다.
이병철 강미옥 집사님 가정에 허락하신 귀한 아들을 통해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온전히 드러나길 소망하며
귀한 생명을 위해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