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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 젊은이부서가 2022년 순장 격려의 밤을 12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있었습니다. 순장 격려의 밤은 ‘서른 아홉, 스물 하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한 해동안 섬김의 자리에 있었던 젊은이부서의 순장, 마을장, 간사, 국팀장들이 격려와 위로를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작은 젊은이부서 목사님들께서 준비해주신 무대로 열렸습니다. 대학1부의 장정훈목사님, 대학2부의 김지원목사님, 청년2부의 백지민목사님, 청년3부의 임노아목사님, 그리고 새로 오신 청년1부의 정효빈목사님께서 무대를 빛내주셨습니다. 덕분에 올 해 공동체를 위해 수고한 청년들이 즐거움을 가득 누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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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나타내는 청년들의 많은 환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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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서마다 섬겨주시는 부장집사님들께서도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고, 대표 순장들을 통해 더욱 축복해주셨습니다. 공동체가 믿음으로 단단하게 세워져가도록 기도해주시며, 물심양면으로 섬겨주시는 부장집사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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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이라는 찬양팀을 초청하여 하나님 안에서 찬양으로 위로를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호와는’, ‘우리는 복이 있다’ 등 여러 찬양곡들로 하나님 앞에 영광 올려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해동안 함께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함께하실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젊은이부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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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크레이션으로 재미있는 순서를 가졌습니다. 순장들을 향한 마을장들의 애정을 엿볼 수 있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벼운 게임으로 몇몇 청년들이 상품을 타고 서로 축하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들의 마지막 무대로 '서른 아홉, 스물 하나 : 순장 격려의 밤'의 끝이 장식되었습니다. 젊은이밴드가 되어 응원과 활기를 주시는 무대로 꾸며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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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2022년을 섬긴 청년1부 순장, 마을장, 간사, 국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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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섬긴 청년2부 순장, 마을장, 간사, 국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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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섬긴 청년3부 순장, 마을장, 간사, 국팀입니다.[크기변환]IMG_1117.JPG

 

 

2022년을 섬긴 대학1부 순장, 마을장, 간사, 국팀입니다.[크기변환]IMG_1125.JPG

 

 

2022년을 섬긴 대학2부 순장, 마을장, 간사, 국팀입니다.[크기변환]IMG_1132.JPG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공동체를 이루며 섬기는 귀한 2022년을 보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성숙해지고, 복음을 전하는 자리에 나아가도록 많은 기도와 격려로 힘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023년에는 하나님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고, 공동체를 굳건히 세워가며,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는 젊은이부서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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