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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성가대에서 열정과 사랑으로 봉사하신 최 훈집사님의 대전 시향에서의 마지막 음악회...
앵콜곡에서는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제목이 뭐더라..기억이나질 않네요)
집사님의 열정은 끝까지 식을 줄 모르고 마지막을 멋진 곡으로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크신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기대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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