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진올리는 방법

*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2023.12.01 저희 도안6다락방에 귀한 손님이신 27기 제자사역훈련생 이재원 집사님께서 다락방 참관&실습을 위해 오셨습니다.

아내 집사님이신 구연진 집사님(28기 제자훈련생)과 이쁜 딸 채영이도 함께 동행해 주셔서 저희 다락방에 활기를 더하여 주셨습니다. 

 

처음 방문이라 어색하지 않도록 저희 다락방의 친교팀장님이신 김보경 집사님께서 간단한 게임을 준비하여 모두가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지며 선물도 받는 은혜도 누렸답니다. 훈련생이신 두 분도 예외가 아니죠? 함께 참여하여 선물도 받으며 참관의 은혜와 즐거움을 함께 하였습니다. 

 

01.jpg

 

02.jpg

 

03.jpg

 

 

또한 훈련생 가정을 위해 기독학교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저희 다락방 아이들이 바이올린과 플롯 연주로 함께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축복된 환영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04.jpg

 

 

첫주는 훈련생 참관의 시간이기에, 도안 6다락방 모임의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관찰하시고 아내 집사님이신 구연진 집사님께서 저희 순원 한가정, 한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맛있는 대추차를 손수 만들어 주셔서 선물하셨습니다. 

그 섬김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06.jpg

 

07.jpg

 

--------------------------------------------------------------------------------------

드디어 2023.12.08 이재원 훈련생이 일일 순장님이 되어 저희 다락방 모임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처음 인도라 어색하고 낯설기도 할텐데도 기도로 잘 준비해 주셔서 인도하는 한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이 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예레미야 개관과 목사님께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잘 요약해서 설명해 주시고, 순원들의 나눔을 이끌어내는 자연스러운 질문까지... 훈련생의 패기와 열정이 돋보이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또한 한가정 한가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심으로 실습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그저 함께 만나는 것으로도 복된데, 맛있는 간식이 더 즐거워 보입니다^^)

08.jpg

 

09.jpg

 

10.jpg

 

 

부담되는 시간을 잘 마치고, 일일순장의 사명을 감당하신 이재원 순장님께 저희 도안 6다락방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을 드리며 축복하였고...

실습을 하는 남편을 도와 기도로 동역하고 여러모로 애를 태웠을 아내 집사님께 박진아 권찰님께서 꽃을 선물하여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2.jpg

 

13.jpg

 

아무쪼록 하나님께서 부르심에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신 이재원 훈련생의 앞날에 오직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저희 도안 6다락방 식구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