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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테니스 크럽

2012.04.09 11:54

오희두 조회 수:2030



할레루야 외치며 어린아이 처럼 움추렸던 봄의 기지개를 하는 우리 아이들^^




새로남 테니스 크럽은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의 참여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고난주간에 미디어 금식 과 새벽 기도로 더 깊고 더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 앞에 우리의 자신을 추수리는 즈음
새로남 테니스 크럽이 잠시 시간을 내어 월례대회로 모였다.
김남정 집사님(테니스 크럽 회장)의 기도와 찬양으로 시작된 월례대회는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의 삶이 어떠한 모습으로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현장 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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