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희망의 거리 점등식

2004.11.29 16:22



2004. 11/28 오후 8:30 우리교회 주관으로 <희망의 거리> 점등식이 있었습니다.
희망의 거리는 새로남교회 옆을 지나고 있는 가로수변을 명명한 것으로 이 날 행사는
가기산 서구청장님의 축사에 이어서 담임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되었습니다.

하나 둘 셋! 온 성도들이 외친 구령 가운데 희망을 담은 전구들은 빛을 내뿜었고
교우들의 함성 소리와 뒤엉킨 은하수들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이날 새롭게 선보인 새로남교회 입간판은 1년 365일 대로변에 서서
지나는 대전시민들에게 새로남교회의 정체성을 보여 줄 것입니다.

나라가 어려운 때에 이 희망의 불빛들이 지역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서기를
새로남교회 온 교우들은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