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격려와 배려로 에너지 업~!

2012.03.28 14:54

선영아사랑해 추천:1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전 남편에게 격려의 말을 많이 하려 합니다.
     오늘도 수고했어요.
     당신이 제일 멋져!
     와~ 오늘도 그 많은 일들을 했어요~ 대단해요!
     아이들이 좋아했겠다…

그럼 남편은 더 힘을 얻겠죠.
오늘 하루도 충성된 종으로 살다 집에 들어오는 남편을 보면 편히 쉬게 해주고 싶어
많이 피곤해 보이는 날엔 아무것도 묻지 않고 조용히 쉴 수 있게 해줍니다.
방해되지 않게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 아이와 놀아주다 보면
휴식을 취한 남편은 웃으며 우리에게 다가와 함께 합니다.
때론 조용히 지켜봐주는 게 가장 큰 보약이 되지 않을까요?
번호 제목 날짜 이름
공지 라일락 2021 여름호 <사모의 세상살기> 글을 모집합니다! 2021.04.13 행복지기
80 철없던 그 시절.. [1] 2012.09.19 초코러브
79 사랑의 시작엔 2012.07.04 정지인
78 지워지지 않는 흔적, 지워야 할 흔적. 2012.06.30 pianist7
77 그리운 선생님! 보고싶어요 [1] 2012.06.27 지은아
76 할아버지의 자장가 [1] 2012.06.26 박선인
75 사모님, 목사님! 뵙고 싶어요~ 2012.06.26 박은정
74 사모가 되니 더욱 생각나는 사람. 2012.06.22 김희숙
73 두 번째 시어머니? 2012.06.22 이선영
72 그 이름의 비밀 2012.06.22 김성경
71 그리운 내 친구 [1] 2012.06.12 엄임주
70 눈으로 말하는 아이는 [1] 2012.06.02 한음미
69 보약 중에 보약, 웃음보약^^ 2012.04.13 lien
68 결심했어요~! 2012.04.08 obbible
67 나만의 일등 보양식 2012.04.05 brhan
66 남편이 기운 낼 수 있다면... 2012.04.05 유후~!
» 격려와 배려로 에너지 업~! 2012.03.28 선영아사랑해
64 밥이 보약이다!! 2012.03.28 compolina
63 사랑이 듬뿍 담긴 나만의 데코레이션~ 2012.03.28 bronte
62 잠보다 더 좋은 보양식은 없다! 2012.03.27 꾸랭이
61 우리 남편은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다. 2012.03.27 withfa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