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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에 대한 순종을 인권침해로 느끼는 시대를 살며 교회안에서도 교회의 권위와 지시에 순종하는 것을 점점 더 어려워하는 세대가 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교회의 권유를 따르지 않고 자모실에서 부부가 평등하게 육아를 담당하며 함께 예배드리기를 고집하지만 오히려 서로가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될 때, 단정한 옷차림으로 교회에 출입하기를 권하는 교회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성도간에 불편함을 주더라도 유행중인 야한 옷차림을 포기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될 때, 교회에서 정한 공식적인 모임에는 쉽게 빠지지만 자기개발을 위한 일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빠지지 않는 모습 등을 볼 때면 한편으론 이해가 되기도 하다가도 안타까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요즘 세대 성도들이 교회의 가르침과 권위보다 자기를 사랑하는 이 말세의 세대를 본받고 있는 모습은 아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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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라일락 2020 겨울호 <사모의 세상살기> 글을 모집합니다! 2020.10.22 행복지기
183 세상살기 글 올립니다~ [1] secret 2019.07.24 이예나
182 신앙생활은 함께해야 합니다 [1] secret 2019.07.24 이영미C
181 누구를 위한 봉사일까 [1] secret 2019.07.23 이소희
180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1] secret 2019.07.23 송희경
179 누가 좋을까? [1] secret 2019.07.23 이영미C
178 내것 vs 네것 [1] secret 2019.07.23 황미진
177 우리 안에 담아야 할 중요한 한 가지 [1] secret 2019.07.23 백미라
176 만년 새가족 [1] secret 2019.07.22 조소은
175 편리함을 선택하는 그리스도인 [1] secret 2019.07.19 강정선
174 잠시의 미덕 [1] secret 2019.07.19 정명화
173 올바른 선택?! [1] secret 2019.07.19 김유미
172 없어진 예배 [1] secret 2019.07.19 박나미
» 교회의 권위에 순종하는 것도 훈련이다 [1] 2019.07.19 주선실
170 사랑하는 딸이 원하는 건 다 해주고 싶지만... [1] secret 2019.05.01 박혜린
169 예수님처럼 자라게 해주세요. [1] secret 2019.04.30 황다혜
168 나 좀 인정해주세요 [1] secret 2019.04.30 정명화
167 자존심내려놓기 secret 2019.04.29 채애리
166 내 집 마련의 헛된 꿈 [1] secret 2019.04.20 강주실
165 입시전쟁통에서 흐려지는 나의 분별력 [1] secret 2019.02.13 백선욱
164 하나의 테스트였을까? [1] secret 2019.02.13 이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