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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아내, 사모님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사모잡지 라일락” !

<2021년 봄호 Vol.43> 세상살기 글을 모집합니다.

 

 

 

주제 : “나의 방어기제”

 

마음이 상하거나 궁지에 몰릴 때,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자기합리화, 부정, 투사 등등)는 무엇인가요?

사모님의 이야기를 게시판에 올려주시거나, 문자 혹은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 가급적 A4 용지의 1/4(4분의 1)을 넘지 않게 써 주세요.

  (한글문서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 마감 : 2021년 2월 20일

 

* 보내실 곳 : 이곳 게시판에 올려주시거나,

                  이메일: lilac@saeronam.org 또는 lilac-magazine@hanmail.net

                  카카오톡ID: lilac4you

                  우편: (우)35203 대전시 서구 대덕대로 378 새로남교회 행복연구원 앞으로 보내주세요.

 

* 글이 채택되신 분께는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연락처를 함께 기재해 주세요.)

 

 

[라일락 편집부]

 

 

번호 제목 날짜 이름
» 라일락 2021 봄호 <사모의 세상살기> 글을 모집합니다! 2021.01.12 행복지기
40 연초록이 아름다운 5월에 떠나다. 2011.05.13 김성희
39 [re] 연초록이 아름다운 5월에 떠나다. [1] 2011.05.16 라일락
38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값진 여행 2011.04.19 김사모
37 하나님만 우리를 막을 수 있다 2011.04.19 김C사모
36 그 시절, 그때가 그리워 2011.04.19 엄사모
35 친구들과의 여행 2011.04.19 박은정
34 배낭 굴리는 빨치산 2011.04.19 하사모
33 반성합니다! 2011.04.19 주사모
32 아름다운 산행 2011.04.19 쥬디해밀턴
31 그립고, 또 그립다!! 2011.04.19 김성경
30 바쁜 인생의 걸음을 걷다가... 2011.04.19 보라
29 웃지 못할 여행 2011.04.19 혜빈맘
28 조금만 가면 됩니다 2011.04.19 이사모
27 " 나 사모 안하면 안돼? " 2011.02.18 김성희
26 [re] 라일락 2011년 여름호에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 편집부 2011.07.27 라일락
25 순종의 결과... 2011.02.11 빈마더
24 사모가 뭔지 몰랐다구요~ 2011.01.30 김지영
23 거부할 수 없는 인도하심 2011.01.24 최지현
22 나의 꿈은 '김 집사' 2011.01.22 김명희
21 그의 직업(?)은 '목회자' 2011.01.21 한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