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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사모님 ^^
주님께서 허락하신 <라일락>의 사역은
이렇듯 해외 곳곳까지 향기를 날리며 전파되는군요^^

날마다 더 많은 사모님들이 행복해지시기를 소망하며,
<라일락>도 사모님들을 따라 부지런히 뛰고 있답니다.
사모님께서 보내주신 인사를 통해 더욱 힘을 받으면서 말이지요^^

혹시, 권사님을 통해 받으신 <라일락>이 2011년 봄호 뿐이시면,
2010년에 발행된 창간호와 여름, 겨울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사모님께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는 주소와 영문이름 등을
이곳 홈페이지의 '정기구독신청'란에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기회가 된다면 뉴질랜드의 소식도 들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평강이 늘 가득하시기를...

라일락 올림



>새로남교회 권사님이신 이화엽 권사님께서 따님(진하) 졸업식 오시면서
>저에게 큰 선물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바로 라일락^^
>2011 봄호 제목부터 저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사모의 눈물이 아름답습니다'
>'사모님의 눈물병을 채우셨습니까?'......
>받자마자 아이를 재워놓고 혼자 꼼짝도 않고 라일락과 깊은 밤을 보냈네요.
>
>담임목사 사모로서 너무나 부족한 저로서는 눈물로 세월을 보내지 않을 수 없는데....
>시간이 가면서 눈물도 조금씩 메말라 가는데....그 눈물의 가치를 생각지도 않았는데....
>'울어야 할 때 눈물을 흘려야 한다,
>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눈물의 시간이 있다,
> 하나님 앞에서 많이 울면 사람앞에서 울지 않아도 된다'
>저를 위한 글, 저희 위한 책이었습니다.
>
>이민 목회이고 외국이라 가족, 친구도 없고,
>특히 사역에 대한 이야기나, 교제를 하고 싶은 사모님들이 많이 그리웠는데
>여기서 그런 저의 갈증을 해소하게 되어 정말 감사해요.
>
>
>지난 2주간 이화엽 권사님 통해 새로남교회 목사님 사모님 이야기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간접적으로 들었지만, 정말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번도 직접뵙지 못한 두분을 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곁에서 배울 기회가 있었음 참 좋았겠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새로남교회 장로님이시고 권사님이신것을 얼마나 자랑스러워하시는지....
>자신이 섬기는 교회와 목사님 사모님을 그렇게 사랑하고 존경하는 권사님을 모습보면서
>두 분을 더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주 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