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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번 드는 생각이지만 라일락은 늘 감동을 줍니다. 고급스러운 내지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다양한 디자인, 그리고 목회자의 아내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글들은 새로남교회와 필진들의 귀한 섬김과 마음이 담겨 있는 듯 하여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 이번 호 테마인 '상한 마음의 치유와 회복'에 대한 발행인 칼럼을 읽으며 사역자의 가정에도 양지와 음지가 있다고 말씀해주시는 조성희사모님의 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밖에서 볼때는 너무나 큰 영광이고 존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자의 가정이지만 공개된 특성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아이들이 겪을 어려움과 상처를 생각할때면 어떻게 아이들을 보호하고 도와줘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그러나 음지가 있으면 분명히 사역자의 가정에 주시는 양지의 은혜도 있음을 깨닫게 되어 감사합니다. 부모가 자녀들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지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또 가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훈련이 바로 우리 가정을 지키는 힘이 됨을 이번 호를 읽으며 깨닫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77 긍휼한 마음으로 품게 하소서 new 정예나 2021.04.13
276 2020년 라일락 겨울호 허민정 2021.02.17
275 2020 winter 라일락 [1] 이지연AC 2021.02.03
274 2020년 겨울호 라일락을 읽고.. [1] 조소은 2021.01.28
» 라일락은 사랑입니다^^* [2] 주선실 2021.01.24
272 라일락 2020 겨울호를 읽고~* [4] 이영미C 2021.01.21
271 목사의 가정에도 그늘이 있을수 있다 [3] 윤슬기 2021.01.20
270 이제는 한번에 이겨내겠습니다. [2] 정예나 2021.01.17
269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인생스토리 안에 갇혀 사는 연약한 존재다 [1] 김연주I 2020.11.11
268 나의 삶을 묶어버릴 밧줄을 끊어내자 [1] 윤슬기 2020.10.30
267 라일락 가을호를 읽으며 [1] 이지연AC 2020.10.30
266 덮어두고 해결하지 않으려고 했던 상처의 흔적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 황미진 2020.10.27
265 라일락을 통해 내 마음을 바라봅니다... [2] 이소희 2020.10.22
264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2] 김유미 2020.10.22
263 건강한 교회를 통해 건강해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2] 정예나 2020.10.21
262 마음의 위로가 되었던 라일락 가을호 [2] 박혜린 2020.10.21
261 읽고 또 읽고 싶은 라일락 여름호 [1] 조소은 2020.08.12
260 상실의 고통을 마주한 자리에서... [1] 허민정 2020.08.11
259 마음다스리기 [1] 윤슬기 2020.08.10
258 주님의 기쁨이 되는 [1] 김명희C 202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