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가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동역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짧아진 가을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고♥
담임 목사님과의 짧은 만남을 놓치지 않고♥
교구 목사님과의 짧은 만남을 놓치지 않고♥
기회가 축복임을 기억하고 늘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모든 것들에 감사할 줄 아는 부부 25교구 순장님들과 함께 함이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