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감을 알려주는 억새 앞에서 부부1교구 순장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해봅니다. 우리의 사역과 삶이 가을 단풍처럼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 물들어 가길 소원합니다. 순장님들의 삶과 사역위에 여호와 이레의 축복이 늘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