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함께 동역의 기쁨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위로를 받은 우리 순장님 더 큰 위로자로 쓰임받으실 줄 믿습니다. 귀한 순장사역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꼭 뽑혀서 함께 기쁨을 나누고싶은 작은 소망을 담아서...!! 부부20교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