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 청남대에서 둔산 4 다락방 식구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대청호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울긋불긋한 단풍을 눈에 담고, 동역자 집사님 사이의 대화를 통해 마음을 따뜻히 녹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다락방 식구 여러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회복을 넘어 부흥하는 둔산 4 다락방, 새로남교회 되기를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