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비전광장을 더욱 밝혀줄 분수와 화단이 집사님들의 수고로 피어났습니다.
아직은 만개하지 않았지만 복음의 씨앗을 자양분으로 이슬비를 맞고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광장을 오가는 많은 분들께도 따뜻한 봄의 향기가 퍼져나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