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부 예수께서 발을 씻기셨던 것처럼...
2012.10.23 11:47

십자가의 마음으로 헌신하려 합니다

못생긴 발이지만 유아부를 섬기는 사랑스러운 발들~

계곡을 흐르는 나뭇잎을 간지르르~~느끼며
가을이 짙어지면서 온 산에 하나님의 솜씨가
울긋불긋 아름답습니다
유아부 선생님들과 산행을 갔습니다
역시 마음으로 하나되며
하나님이 주신 세상의 아름다운을 느끼며
하나가 된다는 것은 너무 기분좋은 일입니다
내려오며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피곤도 씻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던 예수님을 기억하며
십자가를 만들며 발로 열심히 뛸 것을,
모인 발이 예수님의 제자들의 발걸음을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못생긴 발들을 찰칵~~
누구발일까요~~
맞춰보세요
이 못난 사역자의 발을 맞추시는 분들에게
축복의 선물을 ...ㅋㅋㅋ...
같이 가신 선생님들은 비밀요^^
그 차디찬 계곡물에 발을 다 담그시고....
우리 아이들과 주님을 사랑하는 열정이 머리 부터 발 끝까지 충만하기에 가능하셨으리라 믿어요. 그 예쁜 발들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기섬부 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