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의 꿈을 안은 바람개비들..
2009.10.22 10:25



















멋진 가을 오후
아가들과 엄마들의 꿈을 담은 바람개비가 빙글빙글..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우리 영아부가 감사하고요
좋은 친구 주심이 감사하고요
멋진 선생님이 계심이 감사하고요
그리고 전도사님을 주심도^^
감사의 마음을 담은 바람개비야
빙글빙글 돌아라
우리 하나님께 아가들의 마음을 전해주렴!
정성스런 도시락으로
서로 정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고 말씀을 나누는
멋진 영아부가 있어
우리 아가들의 웃음이 있어
엄마들의 기도가 있어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어
새로남 영아부는 늘 행복하답니다
민이와 진이가 분해하더니... 뽑고 뜯고 ^^ 남아나는게 없습니다.
이사로 괜시리 맘이 분주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민이 제자반 시험(?)문제 보러 들어왔는데.... 우잉.... 없네요.
벌써 시간도 너무 늦었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11월 첫주는 아가들 둘다 할머니댁에 가 있을 꺼 같은데... 개근상....
엄마만 가도 출석가능한지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