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동에서 닭갈비로 저녁먹고, 보드게임카페에서 친교를 나눴답니다 ^ㅡ^ 참고 : 작년 10월 또래모임 마지막 사진- 장소는 같은데 뒤에 가게 불만 꺼졌음 =_=;
작은예수마을 윤소연 순장님 특송사진입니다- "나비" - 그 가사도, 순장님 목소리도, 너무나 아름다웠지요? ^ㅡ^
87또래의 부흥을 위하여 ♥ 고기.. 남을줄알고 걱정 많이했는데 바로 해결해준 먹성좋은 우리87또래 ♥ 다른 테이블 다 치울때까지 고기 구워드신 이 다섯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