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다락방 권찰로 헌신해 오신 김인숙 권찰 가정(설순욱 집사. 설윤아)이 오는 7월 미국으로 안식년(1년)을 갖기에 새로운 권찰로 전소현 집사가 수고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바베큐 파티와 함께 저녁식사를 나눈 후, 신임 권찰 이.취임식 그리고 아이들의 장기자랑(플룻, 바이올린, 리코더, 첼로, 발레, 격파)과 다양한 레크레이션(진행. 윤영석 성도 & 윤채영)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요일 오전에는 대청호 주변에서 레일 바이크도 함께 타며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을 맘껏 누리며 즐거운 다락방이 되기를 다시 한번 소망하였습니다.
좋은 날씨와 좋은 분들과 함께 하는 다락방이 저희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