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앞길에 매화꽃이 피었습니다.(벚꽃인줄 알았는데...)
오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봄을 선사하네요.
따뜻한 교회, 따뜻한 성도, 따뜻한 교회생활!
예수님의 사랑도 따뜻한 봄바람 타고 멀리 멀리 퍼져나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