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다과와 함께~~
3월 3일 토요일 10시부터 유치부실에서
새롭게 맞이할 유치부 친구들과의 한 해를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는
교사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찬양과 기도로 시작하였고~~
이성례 전도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저희가 해야 할 일과 나아가야 할 바를
다시 한 번 마음깊이 다짐해 보았습니다.

열심히 경청하고...
또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
분임토의 같은 분위기???
정철구 선생님께서 대표 간증을 해 주셨는데,
선배 교사의 신앙의 모습에 도전받고
노하우도 전수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전도사님께서 유치부 예배에 관한 내용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새로이 오신 신입교사분들의 소개시간도 있었습니다.
커다란 하트에~
마음을 듬뿍담아 환영합니다~~
축복의 기도~~
유치부 최고 멋쟁이, 백호성 총무선생님께서
부서 운영의 전반에 관한 내용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올 한 해,
팀장으로 많은 일들을 섬기게 되실 팀장님들~~
축복합니다~~~*^^*
함께 뜨겁게 기도하며
모임을 마무리하여습니다.
기도 후엔
내일 예배를 위한 준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 처음 만나게 될 아이들을 생각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이름표를 만들어봅니다.
이후엔
교회 바로 옆의 식당으로 이동해서
맛있는 점심을 함께 하였습니다.
식사 중에도 진지함이~~
이렇게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는
팀 별로 카페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교사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저희가 말씀에 바로 서고 성령충만하여
받은 은혜를 아이들에게 흘려보낼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