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꼭지 권사님을 비롯한 꽃꽂이팀과 여제자1,2반의 수고로 성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었지만 예수님오신 성탄을 생각하니 기쁘고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을아 안녕! 내년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