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규영 집사(오병이어 다락방 순장)
▲ 인도네시아, 일본 단기봉사팀
▲ '정결하게 하는 샘이' 3,4여전도회(교구장 : 정점한, 송정옥 집사)
▲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창세기 18:9-15)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신 윤상덕 목사님